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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7
조회 48


네이버에서 '한글동의보감'을 검색하여 들어가서

조릿대를 검색하면 "조릿대와 대나무의 효능" 이라는 글이 나온다

아래 글은 그 내용에서 발췌한 것이다


아래 ***************************************


조릿대는 대나무 중에서 약성이 제일 강하여

조릿대 한 가지만 써서 당뇨병·고혈압·위염·위궤양·만성 간염·암 등의

난치병이 완치된 경우가 적지 않다.


① 만성간염에 좋다.

조릿대는 만성간염에도 뚜렷한 치료 효과가 있다.

잎과 줄기 말린 것 10~20그램을 잘게 썰어 물로 달여 하루 세 번 밥 먹기 전에 마시면

만성 간염으로 인해 입맛이 없고 몸이 노곤하며 소화가 잘 되지 않고

헛배가 부르며 머리가 아프고 간 부위가 붓고 아픈 증상 등이 사라진다.

효과가 빠른 편이어서 대개 3~5일이면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여

20~60일이면 거의 모든 증상이 없어지고

소변의 우로빌리노겐 수치나 혈액 속의 빌리루빈 수치도 정상으로 된다.


그러나 모든 환자에게 똑같이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어서 한 실험에 따르면

환자 48명 중 훨씬 좋아진 경우가 12명, 좋아진 경우 30명,

오히려 더 심해진 것이 6명으로 전체 치료효율이 87.4퍼센트였다고 한다.



② 암세포를 억제한다.

조릿대에는 열을 내리고 독을 풀며, 가래를 없애고 소변을 잘 나오게 하며,

염증을 치료하고 암세포를 억제하는 등의 효과가 있다.

조릿대는 암세포를 억제하면서 정상세포에는 아무런 피해를 주지 않는다.

갖가지 암에는 조릿대 잎이나 줄기를 하루 10~20그램씩 물로 끓여 수시로 마신다.

상당히 효과가 있다. 조릿대 뿌리에 돌옷을 함께 넣어 달이면 효과가 더욱 뛰어나다.


조릿대에는 상당히 센 항암작용이 있다.

일본에서 실험한 것에 따르면

조릿대 추출물은 간복수 암세포에 대해 100퍼센트 억제작용이 있었고,

동물실험에서 암세포를 옮긴 흰쥐한테 조릿대 추출물을 먹였더니

30일 뒤에 종양세포의 70~90퍼센트가 줄어들었다고 한다.



③ 화병에는 조릿대가 최고이다

조릿대 잎은 간의 열을 풀어 주어 정신을 안정시키는 효과도 탁월하다.

불면증이나 신경쇠약에도 조릿대 잎차를 늘 마시면 효험이 있으며

사람의 심지를 굳세게 하고 여성의 정절을 굳게 한다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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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릿대는 심장의 열을 다스리고 위장의 열을 씻어 내며

간장의 열독을 풀어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오줌을 잘 나가게 하여

심화(心火)를 고치는 데 더할 나위 없는 훌륭한 치료약이 된다.


심화증이란 가슴이 답답하고 초조하며 열이 나고 소변이 벌겋게 되어 나오며

얼굴이 술 마신 것처럼 붉어지고 갈증이 심해 입 안과 혀에 염증이 생기기도 하는 병으로

오랫동안 스트레스를 받거나 뭔가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흔히 생긴다.

조릿대는 뇌신경을 진정시키는 작용이 있으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요즘 사람들에게 썩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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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당뇨병, 고혈압, 위염, 암, 만성간염, 심화증 등이 올 가능성은 많다.

우리가 이런 병의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주는 조릿대를 틈틈이 먹으면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질병의 원인을 제거하여 병을 예방해 주지는 않을까?

무엇이든 먹어야 내것이 되는 것이다.

죽순은 대나무의 새 순으로 고급 음식의 원료이다.

조릿대 역시 대나무의 일종으로 조릿대추출액은 음식이다.

우리가 가보지 않은 곳에 다녀오는 일에서 성취감을 얻듯이

먹어 보지 않은 음식을 먹는 일에서 성취감을 느낄 수는 없을까?

남들이 먹어 보지 않은 것을 내가 먼저 먹어 본다면

남들에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좋은 자료를 가지게 되는 것은 아닐까?

그러므로 건강에 좋은 새로운 약초음식을 먹는 것은 여러 면에서 이득이다.


구구팔팔식품에서는 한라산조릿대를 직접 채취하여

그 추출액을 물타먹는조릿대 라는 이름으로 판매하고 있다.

믈타먹는조릿대는 액체인데 진하여서 물에 타서 먹어야 물처럼 연하게 먹을 수 있다.

한여름에 물을 많이 먹는 분들에게 물에 타서 먹도록 "물타먹는조릿대"라 이름 하였다.



2020-09-16
조회 42

■ 혈압 약을 끊을 수 있을까? 

 

혈압 약은 혈압이 높아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하여 먹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혈압 약을 끊고 혈압을 낮출 수 있으면 혈압약을 끊어도 됩니다. 

혈압 약을 먹는 분들 중에는 혈압약, 당뇨약, 위장약 등 여러 가지 약을 함께 드시는 분이 있는데 

이런 분들은 혈압 약 먹기를 중단하면 혈압이 너무 많이 올라가서 위중한 상태가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혈압 약을 먹는 분들 중 일부는 고혈압이 심하지 않아서 비교적 쉽게 끊을 수 있습니다. 

그들이 누구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아래 표는 혈압을 구분해서 알려 드리니 참고하십시오.

구분

수축기

이완기

2기고혈압

160 이상

100이상

1기고혈압

140~159

90~99

고혈압전단계

120~139

80~89

정상혈압

90~119

60~79

저혈압

90미만

60 미만


■ 혈압 약을 쉽게 끊을 수 있는 사람들


① 가장 약한 혈압 약을 복용하시는 분

혈압 약을 복용하는 사람들 중에는 1기고혈압 에서 혈압 약을 가장 약한 것으로 처방받아서

복용하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이런 분들은 혈압의 상태가 비교적 경증이어서 혈압 약을 끊기가 쉽습니다.


② 강한 혈압 약을 먹다가 약한 혈압 약으로 바꾸신 분

혈압 약을 복용하는 사람들 중에는 혈압 약을 복용하면서 건강관리를 잘 하여

혈압 약의 용량을 낮춘 분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 중에는 혈압 약을 가장 약한 것으로 처방 받는 분들도 계십니다.

이런 분들은 혈압 관리를 잘하고 있으므로 혈압 약을 끊기가 쉽습니다.


③ 혈압 약을 먹으면 혈압이 정상으로 조절이 되는 분

혈압 약을 복용하는 분들 중 대부분은 약을 먹어도 혈압이 130/85 이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혈압 약을 먹고 있어도 혈압이 160/100 이상이어서

혈압 약을 점점 더 강한 것으로 처방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혈압 약을 복용하면 혈압이 120/80 정도로 유지되는 분들은

혈압 관리가 잘 되고 있어서 혈압 약을 끊기가 비교적 쉽습니다.



■ 약초의 도움을 받으면 혈압 약을 끊기가 쉽다.

많은 사람들은 현미채식과 운동으로 혈압 약을 끊습니다.

그러나 현미채식을 실천하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그래서 중간에 포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약초는 현미채식보다 효과가 강합니다.

그러므로 약초음식을 먹으면서 현미채식을 병행하면 훨씬 쉽습니다.

약초음식을 먹으면 현미채식을 철저하게 실행하지 않아도 혈압약을 끊는 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 혈압 약의 효능은 3~7일 지속 됩니다.

그리고 혈압 약을 먹다가 끊으면 바로 뇌졸중이나 심근경색이 오는 것이 아니라

혈압이 혈압 약을 먹기 이전의 상태로 혈압이 올라가는 것뿐입니다.

만일 혈압 약을 끊었다가 효과적으로 혈압을 낮추지 못하면 다시 혈압 약을 먹으면 그만입니다.

그러므로 두려워 마시고 혈압 약을 끊고 혈압을 낮추어 보시기 바랍니다.



■ 체질에 따라 약초음식 선택하기


○ 양성체질(몸에 열이 있고 살이 잘 찌는 체질)

양성체질은 몸이 따뜻하며 비만이나 과체중을 유지하는 분이 많습니다.

이런 분은 차가운 음식이나 약초를 섭취해야 음양의 기운이 균형을 이루면서 건강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양성체질은 차가운 성질의 약초가 많이 함유된 팔팔조릿대진액을 선택합니다.


○ 약한양성이나 중간체질(대체로 이런 체질이 많음)

고혈압이면서 비만이 심하지 않는 분은 비만이 심한 분들 보다 양성이 과하지 않습니다.

이런 분들은 양성이 크게 과하지 않기 때문에 팔팔조릿대진액 팔팔개똥쑥진액 팔팔아가위진액 중

어느 것을 먹어도 효과는 거의 비슷합니다.

그러므로 본인 입맛에 맞는 것을 선택합니다.


○ 음성체질 (몸이 차고 비교적 살이 찌지 않는 체질)

음성체질은 몸이 차가운 사람이며 마른 체형이고 비교적 살이 잘 찌지 않습니다.

이런 분은 따뜻한 음식이나 약초를 섭취하는 것이 음양의 균형을 이루면서 건강하게 됩니다.

음성체질에는 따뜻한 성질의 약초가 많은 팔팔아가위진액을 선택합니다.




■ 실행하기


① 약 먹으면서 혈압을 정상으로

혈압 약을 먹는 분들 중에는 혈압 약을 먹고 있어도 혈압이 160/100 이상이 되는 분도 있습니다.

혈압 약을 먹어도 혈압이 높은 분은 약초진액을 1일 2포 음용하면서 식사조절과 운동 등을 병행하여

혈압이 120/80 이하로 15일 이상 조절 되게 식이요법을 병행하여 관리합니다.

1일 2포로 혈압이 잘 내려가지 않을 경우에는 1일 4포를 먹으면서 혈압을 낮추고 정상혈압이 되면

1일 2포로 줄여서 식이요법을 병행하여 혈압을 낮춥니다.


② 약을 끊고 1일 4포 음용

1일 2포를 먹으면서 15일 이상 120/80 미만으로 조절되면 혈압 약을 과감하게 끊고

1일 4포(1회 2포씩 아침, 저녁 또는 아침, 점심, 저녁, 자기전 각 1포씩 )마시면서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여 건강 관리합니다.

혈압 약을 끊으면 진액을 1일 4포 먹으면서 건강 관리하여도 혈압이 일시적으로 올라갑니다.

그러나 많이 오르지 않고 140//90 아래로 안정되는데

계속 관리하여 혈압이 120/80 정도가 되도록 관리합니다.


참고 : 혈압 10명중 7명 정도는 크게 어렵지 않게 혈압조절이 됩니다.

우리 카페에 올라와 있는 경험담이 그것을 증명합니다.

그러나 혈압 조절이 잘되지 않으면 혈압을 낮추기 위하여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총 동원하여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이때에는 ○현미채식, 간식 끊기 ○식사 때가 되면 배가 고플 정도로 소식하기,

○땀이 날 정도로 1시간 이상 운동하기,

○최대한 스트레스 줄이기 등 철저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그러면 10명중 9명은 혈압이 내려갑니다.

그렇게 열심히 관리를 해도 혈압이 140/90 이상으로 15일 이상 올라가면

혈압약이 강한 것이므로 처음에는 먹는 양을 절반으로 줄였다가

혈압이 정상(120/80)으로 안정되면 나머지 혈압 약을 끊어서 혈압관리해보세요. )


③ 1일 2포로 줄여 관리하고 성공한다.

1일 4포 먹으면서 혈압이 120/80 이하로 15일 이상 조절되면

1일 2포(아침 1포 , 저녁 1포)로 줄이고, 그래도 15일 이상 120/80 이하가 되면

1일 1포 마시면서 관리하고 1일 1포를 마시면서 혈압이 120/80 이하로 3개월 이상 관리하시면

더 이상 진액을 먹지 않아도 혈압이 안정 됩니다.

이제 혈압약을 끊고 고혈압을 이겨내신 것입니다.



■ 고혈압을 이겨내신 분들은 어떻게 하고 있을까?


처음에 효과를 보는 고객님은 건강을 위하여 1일 1포씩이라도 진액을 평생 먹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3~6개월 먹고 나면 계속 주문하시는 분은 100명중 1명도 되지 않습니다.

혈압이 내려가서 안정되면 더 이상 주문하지 않는 것이지요.

그러다가 3~5년 후에 다시 주문하는 분들이 가끔 있습니다.

먹을 때는 혈압이 내려갔는데 지금 다시 올라갔다면서 주문하는 겁니다.

또 일부 고객님은 팔팔조릿대진액을 드시던 분은 뽕두조릿대.

팔팔아가위진액을 드시던 분은 뽕두아가위를 선택하여 1일 1포 정도 음용하기도 합니다.



■ 혈압 약을 끊으면 고혈압환자가 아닙니다.


혈압 약을 먹지 않으면서 혈압이 140/90 미만이면 정상인입니다.

그러나 혈압 약을 먹고 있으면 혈압이 120/80 이어도 고혈압 환자입니다.

고혈압 환자는 매일 혈압 약을 챙겨 먹어야 합니다.

고혈압 환자는 항상 뇌졸중, 심근경색, 신부전, 등 혈압 관련성 질병이 악화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혈압 약을 먹으면서 건강관리 하고 있는데 갑자기 쓰려져 병원에 갔는데 의식 불명의 상태가 되는 분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러므로 혈압 약을 끊고 혈압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건강하다는 것이며

그 건강은 수억원의 재산보다 훨씬 더 가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혈압 약을 끊으시고 혈압관리하시는 분들은 수억원을 버신 것입니다.

그리고 남은여생을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가능성을 한층 높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고객님들 혈압 약 끊으시고 남은여생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하십시오,


2020-08-26
조회 58


본태성 고혈압 - 식생활 개선과 운동으로 이겨낼 수 있다.  


일반적으로 많은 분들은 ‘본태성 고혈압은 치료가 불가능하여 평생 혈압 약을 먹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본인은 본태성 고혈압이기 때문에 평생 혈압 약을 먹어야 하며 혈압 약을 끊을 수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본태성 고혈압과 대비되는 것은 이차성 고혈압인데 이것은 치료가 쉽게 되는 고혈압입니다. 

그래서 본태성고혈압은 치료할 수 없는 고혈압, 이차성 고혈압은 치료할 수 있는 고혈압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본태성 고혈압이라는 말은 비합리적이다.

본태성이란 ‘본디의 체질적인 영향 때문에 일어나는 성질.’ 이라고 정의합니다. 

그런데 체질은 태어날 때부터 타고난 성질입니다. 그러므로 본태성 고혈압이라 하면 어릴 때부터 고혈압이어야 마땅합니다. 

어릴 때부터는 아니더라도 젊어서부터는 고혈압이 나타나고 젊어서 고혈압이 아닌 사람은 늙어서도 고혈압이 아니어야 합니다. 

그러나 젊었을 때는 고혈압이 아닌데 60세가 넘어서 고혈압이 되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것은 나이가 들어 가면서 건강관리를 잘하지 않아서 고혈압이 되는 것입니다. 

건강관리를 잘 한 사람은 고혈압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본태성 고혈압이라는 말은 비합리적입니다.



◆ 이차성 고혈압은 병의 증상이지 고혈압이 아니다. 

사실 학자들은 고혈압을 본태성 고혈압과 이차성 고혈압으로 분류합니다. 

이차성 고혈압이란 원인이 있어서 혈압이 올라가는 경우를 말하는데 예를 들어 신장에 병이 나면 혈압이 올라갑니다. 

그런데 그 신장병이 치료되면 혈압은 정상으로 내려갑니다. 

그러므로 신장에 병이나서 혈압이 올라간 것은 고혈압이 아닙니다. 

신장병의 증상에 불과 합니다. 

이렇게 어떤 병의 증상을 이차성 고혈압이라고 명명하는 것은 큰 잘못입니다. 

이것은 고혈압 환자들에게 혼란을 가중시키는 일입니다. 

그리고 이차성 고혈압은 전체 고혈압의 5%정도에 불과 합니다. 

그러므로 일반적으로 병원에서 고혈압이라고 하는 것은 거의 본태성 고혈압입니다. 

혈압 약을 먹는 고혈압은 모두 본태성 고혈압입니다. 

그러므로 요즘에 병원에서는 처방전에는 '본태성 고혈압'이라 기록하지만 일반적으로는 “고혈압” 이라고 말합니다.



◆ 고혈압의 원인은 세동맥이 좁아지기 때문이다.

우리 몸의 60조개 이상의 세포는 모세혈관으로부터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받아 여러 가지 대사 작용을 하면서 생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음식을 과잉 섭취하면 영양분이 남아돌아서 혈액 중에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집니다.


이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동맥벽에 침착하여 혈관이 좁아지는 것입니다. 

동맥이 좁아지면 정상혈압으로는 모세혈관에 혈액을 충분히 공급할 수 없기 때문에 심장박동을 더 강하게 하여 혈압을 올려 혈액을 공급합니다. 

그러면 혈액이 충분히 공급되며 반면에 고혈압이 됩니다.

심장에서 뿜어진 혈액은 1분도 되지 않는 짧은 시간에 온 몸을 돌아 심장으로 돌아오기 때문에 

혈액중의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농도는 혈관 전체가 동일합니다. 

그래서 몸 전체의 혈관 벽에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침착하여 혈관이 좁아집니다. 

이 과정에서 굵은 혈관은 혈관벽에 이물질이 침착하여도 별 문제가 없으나 

모세혈관과 연결되는 동맥의 마지막 가지(세동맥)는 굵기가 0.03㎜로 머리카락보다 더 가늘기 때문에 

혈관 벽에 이물질이 조금만 침착하여도 혈관이 좁아집니다. 

그러면 모세혈관에 충분한 혈액을 공급하기 위하여 자율신경이 혈압을 높이게 됩니다.

또한 혈압이 높아지면 혈액속의 이물질이 혈관벽에 더욱 강하게 달라붙게 됩니다. 그러면 침착하는 속도가 더 빨라집니다. 

그리하여 세동맥이 좁아지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그러면 더 빠르게 혈압이 올라갑니다.

혈압이 높은 상태로 생할하면 이러한 악순환이 계속되어 혈액공급이 잘 되지 않는 부위가 많아지게 되고 그 주위의 세포들이 제 기능을 수행할 수 없게 됩니다. 

그 부위가 신장이면 신장병, 눈이면 시력저하, 심장이면 심부전, 뇌면 기억력 저하및 치매 등 이런 저런 질병에 걸리게 되는 것입니다.




◆ 혈압약으로 혈압을 낮추면 혈관이 좁아지는 속도가 느려진다.

고혈압으로 생활하면 몇년이 못가서 큰 병에 걸리지만 혈압약을 먹으면 비교적 오랫동안 건강하게 생활 합니다.

그 이유는 혈압을 낮추었기 때문에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 벽에 침착하는 속도가 둔화 되어 혈관이 좁아지는 속도가 현저히 낮아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식생활 개선과 운동으로 혈압을 낮출 수 없으면 혈압약을 먹어서라도 혈압을 낮추어야 합니다. 

혈압약을 먹지 않고 버티는 것이 아니라 혈압을 낮추어야 합니다.



◆ 죽상동맥경화와 세동맥이 좁아지는 것은 다르다. 

가끔 혈압이 정상인 사람들도 심장병이나 뇌졸중에 걸리는 일이 있습니다. 

그 이유를 잠시 생각해 보겠습니다.

심장병이나 뇌졸중은 세동맥이 좁아져서 생기는 질병이 아니라 죽상동맥경화에 의하여 생기는 질병입니다. 

죽상동맥경화는 동맥 혈관의 내피조직의 손상으로 시작되는 것으로 

내피세포 손상으로 인해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칼슘 등의 물질이 내피조직 안으로 들어가

 혈관벽의 세포를 증식시켜 혈관 내강이 점점 좁아지게 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이 죽상동맥 경화는 혈관 전체가 좁아지는 것이 아니라 내피조직이 손상된 혈관 부위만 좁아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혈관의 일부만 좁아지는 경우는 혈압이 높아지지 않습니다. 

이 좁아진 부위가 좁아지다가 갑자기 막히는 경우 병이 발생하는 데

 심장혈관이 막히면 심장병, 뇌혈관이 막히면 뇌졸중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혈압이 정상인 사람들도 이런 질병에 걸리게 되는 것입니다.

고혈압인 사람이 이런 질병에 더 많이 걸리는 것은 죽상동맥 경화와 세동맥 경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 혈압약을 먹어서는 고혈압을 치료할 수 없다.

고혈압을 치료하려면 굵기가 0.03㎜인 세동맥벽에 침착한 이물질들을 제거해야 합니다. 

그 이물질들이 제거되면 정상혈압으로 혈액을 공급하여도 모세혈관에 혈액이 충분하게 공급될 것입니다. 

그러면 고혈압이 치료된 것입니다. 

그러나 굵기가 0.03㎜인 세동맥에 침착한 이물질들을 혈압약으로는 제거할 수 없습니다. 

혈압약을 먹으면 혈압이 내려가는 이유는 혈관 벽에 이물질을 제거하여 혈압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심장의 박동을 약하게 하거나, 

ⓑ혈관이 수축하는 것을 억제하여 혈압을 낮추거나, 

ⓒ피의 양을 줄여서 혈압을 낮추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혈압약은 혈관에 붙어 있는 이물질을 제거하는 것이 아닙니다. 

큰 혈관의 일부가 죽상동맥경화로 좁아지거나 막히는 심장병의 경우 스텐트 시술이나 혈관 이식 시술을 하여 치료합니다. 

그러나 몸 전체의 세동맥이 단단해지고 좁아지는 것은 약으로는 치료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서양의학자들은 혈압약으로는 치료할 수 없으므로 고혈압은 치료할 수 없는 병이라는 것입니다.



◆ 우리 몸의 자연치유력은 고혈압을 치료할 수 있다. 

우리 몸의 자연치유력은 모든 질병 치료의 근본입니다. 

수술한 부위의 상처가 아물고 치료되는 것은 의사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몸의 자연치유력이 치료하는 것입니다. 

자연치유력이 없다면 수술로 봉합한 부위가 아물지 않아서 의사가 아무리 수술을 잘한다 하여도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상상해 보십시오. 수술한 부위가 아물지 않고 그 상태 그대로 유지 되는 상황을 ....

그러므로 자연치유력이 상처를 아물게 하고 치료하는 능력이 없다면 현대의학은 무용지물입니다. 

현대의학은 자연치유력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에 불과 합니다. 

예를들어 웬만한 상처는 세균의 침입을 막아 덧나지 않게 해 주면 우리 몸 스스로 치료합니다. 

흉터가 생겼다 하여도 오랜 세월이 지나면 그 흉터가 서서히 아물면서 깨끗해집니다.

 이 모든 것이 자연치유력이 하는 일입니다.

심지어 병원에서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선언한 말기 암 환자들도 자연과 벗 삼아 생활하면 자연치유력이 서서히 힘을 내면서 치료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렇게 자연치유력은 우리몸 전체를 건강하게 유지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혈압이 높아서 고혈압이 된 것도 자연치유력이 치료할 수 있습니다. 

세균의 침입을 막아 상처가 덧나지 않게 해 주는 것처럼 고혈압이 치료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면 자연치유력이 고혈압을 치료합니다. 

그러면 고혈압이 치료될 수 있는 환경이란 어떤 것일까요?



◆ 고혈압을 치료하려면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만점으로 낮추어라

고혈압이 치료될 수 있는 환경은 혈액중의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것입니다.

혈액검사에서 총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의 임상참고치(정상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총 콜레스테롤 120~200mg/dl

 중 성 지 방 50~150mg/dl

여기에서 정상치는 합격점을 말합니다. 

그러나 합격점과 만점은 다릅니다. 

국가 자격시험에서 60점 이상이면 합격하는 시험도 있습니다.

 60점으로 합격한 사람과 100점 만점으로 합격한 사람은 실력에 있어서 확실한 차이를 보입니다. 

건강관련 수치들도 정상수치라 하여서 모두 건강상태가 같은 것은 아닙니다. 

정상 수치는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수치입니다. 

정상 수치로는 질병이 생긴 것을 치료해 주기는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혼자서 산을 올를 수 있는 체력이 되는 사람은 모두가 등산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낙오자가 생길 경우 그 사람을 업고 내려 올 수 있는 사람이 병에 걸렸을 경우 치료할 수 있는 수치를 유지하는 사람에 비유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고혈압을 치료하려면 만점에 가까운 최상의 건강상태를 나타내는 수치가 필요합니다. 

실제로 90세 이상 건강하게 장수하는 사람들의 수치는 거의 만점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합니다.

총콜레스테롤 수치120mg/dl 이 만점이고

중성지방 수치50mg/dl 이 만점입니다.

그러므로 총콜레스테롤 수치를 200mg/dl으로 만족하지 말고 120mg/dl까지,

중성지방 수치를 150mg/dl에 만족하지 말고 50mg/dl까지 낮추는 것입니다.

그것이 고혈압 치료에 좋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우리 몸의 혈액은 정말로 깨끗한 상태라 말할 수 있습니다. 

깨끗한 물이 계속 흐르는 시냇물은 그 주변까지 깨끗해 지는 것처럼 

우리 몸의 피가 깨끗하면 혈관 벽에 달라 붙어 있던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도 조금씩 제거되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혈관이 깨끗한 상태로 계속 유지하면 혈관 벽이 깨끗해져서 고혈압이 치료될 것입니다.


◆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서 고혈압이 치료된 사람들 

2009년 MBC스페셜에서는 대구의료원 황성수 박사가 자신에게 찾아온 고혈압환자들을 현미밥에 채식으로 치료하는 상황을 3회에 걸쳐 방송하였습니다. 

그 방송 내용을 지금도 유튜브 또는 MBC방송 다시보기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이 내용을 보면 혈압 약을 십년이상 복용한 사람들이 현미채식과 운동을 꾸준히 하여 약을 끊고 정상혈압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분들이 이렇게 치료된 이유는 병원에서 제공하는 현미채식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병원에서 제공하는 현미채식을 하면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만점 가까이 내려옵니다. 

그래서 동맥경화가 완화 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 것이고 동맥경화가 완화 되면서 고혈압이 치료된 것입니다. 

아래 동영상을 끝까지 보십시오. 

그러면 현미밥에 채식의 효과를 아실 수 있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MBC스페셜'에서 고혈압 치료와 관련하여 방송했던 영상입니다.





동영상을 보면 환자들은 혈압약을 끊어도 혈압이 조금은 올라가지만 많이 올라가지 않고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혈압이 낮아지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 정도로 현미밥에 채식을 하면 혈압약을 끊어도 혈압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 병원에서는 잘되는 이유

2009년에 방송 되었던 MBC스페셜을 보면 병원에 입원한 사람들 대부분이 혈압 조절이 잘 되는 것으로 방영 되었습니다. 

그러나 사회생활을 하면서 현미밥에 채식을 하여서는 혈압이 잘 잡히지 않는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이유는 병원에서만큼 철저하게 현매채식을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병원에서는 병원에서 제공하는 음식만 먹어야 하고 음료수나 간식도 일체 먹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그러니 섭취하는 영양분이 적었습니다. 

그래서 섭취하는 에너지보다 소비하는 에너지가 많았을 겁니다. 

그래서 1개월 입원한 분들 대부분이 체중이 감소하였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만점 가까이 내려갔을 겁니다.


◆ 사회생활을 하면서는 잘 안되는 이유

사회생활을 하면서 현미채식을 하면 배부르게 먹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러면 과잉 섭취된 영양성분들이 혈액중의 중성지방 농도를 높여서 고혈압치료에 걸림돌이 되는 것입니다.

옛날 사람들도 부잣집이나 귀족출신들은 음식을 과잉 섭취하여 중풍에 걸리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식물성 음식도 과잉섭취하면 고혈압치료를 어렵게 합니다.


◆ 또한 고려할 사항은 스트레스입니다. 

병원에 입원하면 스트레스를 적게 받습니다. 

그러나 사회생활을 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스트레스는 건강이 회복되는 데 걸림돌이 됩니다. 

그러나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면 건강이 회복되는데 도움을 줍니다.


밤새 편하게 잠을 자면 몸이 개운하고 상쾌합니다. 

그러나 스트레스를 받고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몸이 불편하고 피곤합니다. 

이것은 스트레스가 건강에 걸림돌이 된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므로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현미채식으로만은 고혈압을 치료하기가 어렵습니다.


◆ 교감신경 활성화(스트레스)로 인한 우리몸의 반응 
▶근육, 뇌, 심장에 더 많은 피를 보내기 위하여 맥박과 혈압이 증가한다.
▶더 많은 산소를 얻기 위하여 호흡이 빨라진다.
▶상황에 대처는 적절한 행동을 하기 위한 준비로 근육이 긴장한다.
▶정확한 상황판단과 신속한 행동을 위해 정신과 감각이 더욱 명료해지고 예민해진다.
▶위험을 대처할 수 있는 중요한 장기들인 뇌, 심장, 근육으로 가는 혈류가 증가한다.
▶위험시기의 대처에 주도적이지 않는 부위인 피부, 소화기관, 신장, 간으로 가는 혈류는 감소한다.
▶추가 에너지를 원활하게 공급하기 위하여 혈중에 당, 지방, 콜레스테롤 양이 증가된다.
▶상해시 출혈을 대비하기 위하여 혈소판이나 혈액응고인자가 증가한다.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는 상태가 계속되면 현미밥에 채식을 하는 그 효과가 제대로 발휘되지 못합니다. 

그래서 사회생활을 하면서 현미밥에 채식으로 고혈압을 치료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현미밥에 채식은 기름진 음식을 먹는 사람들에게는 몇개월 동안 확실하게 효과를 발휘합니다. 

하지만 육식을 많이 하지 않으면서도 고혈압인 사람들에게는 효과가 크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고혈압을 치료하려면 현미밥에 채식보다 더 강력한 효과를 나타내는 음식이 필요합니다.


◆ 현미밥에 채식보다 약초를 섭취하는 것이 효과가 더 좋다. 

옛날 사람들에게 채식은 일상적인 음식이었습니다. 

옛날 사람들에게 현미밥에 채식으로 질병을 고친다고 말하면 어이가 없어서 웃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항상 먹는 음식과 다를 바가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약초는 병을 치료하는 약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약초를 적절하게 섭취하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내려가면서 고혈압이 치료될 수 있습니다. 

다음카페에 약초식품을 먹고 콜레스테롤이 내려가는 경험을 하신 분이 경험담을 올려 주셨습니다. 

그 내용을 담아 왔습니다.

저는 우연히 혈압이 높은걸 발견하고(수축기150-160, 이완기 85-90 사이) 혈압약 안먹고 개선해 보려고

살을 좀 빼고 고기와 기름진음식을 줄이면서 팔팔아가위 진액을 복용하였습니다.

다이어트와 운동 약간(자전거 30-40분) 그리고 진액 복용후 딱 2주되어 피검사 했더니 콜레스테롤이 250에서 150으로 떨어졌고 

혈압도 수축기130-140, 이완기 80-85로 확실한 효과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엉뚱하게도 피부좋아졌단 얘기도 많이 들었습니다. 

이것이 다이어트의 효과인지 진액의 효과인지 확실하진 않지만 저에게 도움된건 확실합니다.

자료주소 ===>http://cafe.daum.net/we9988/NhMx/569


위 경험담을 쓰신 분이 먹은 진액은 삼백초, 익모초, 뽕잎, 당귀, 아가위(산사), 칡뿌리, 두충, 오가피, 결명자, 뽕나무가지, 등

 10여가지 약초의 추출액을 말합니다. 


이 중에 몇가지 약초에 대한 자료를 담아 보았습니다.

상엽(뽕잎) .
뽕잎은 혈압을 낮추어 주는 것 외에 혈관 안에 있는 지방 덩어리인 고지혈증과 혈관 벽의 동맥경화를 막아 주고 치료하며,

혈액의 흐름을 좋게 하여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압을 안정시켜 주며 장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혈압을 낮추어 준다.

흰쥐를 인공적으로 동맥경화증을 일으키고 동맥을 염색해 보면 검은 색의 띠가 나타난다.

이런 쥐한테 뽕잎을 농축하여 먹이면 띠는 흔적만 남고 사라져 버린다.

뽕잎은 동맥경화증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효과가 있다.


아가위(산사자)

아가위는 핏속의 콜레스테롤 함량을 낮추는 작용이 뚜렷하다. 

심장부정맥이나 심근염 등 심장병에도 효과가 있다. 

산사 열매에는 혈관을 확장시키고 혈류의 흐름을 좋게 하는 작용이 있어 혈압을 완만하면서도 지속적으로 낮춘다. 

특히 핏속의 지방질을 없애는 효력이 크므로 동물성 지방질을 많이 먹어서 생긴 고혈압과 심장질환에 효과가 크다.

고혈압이나 관상동맥경화로 인한 심장병에는 산사 열매 말린 것 35~50g을 진하게 달여서 하루 3~4번 나누어 마신다. 


결명자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을 왕성하게 하며, 간질환에 의해 올랐던 열(간열)을 내리게 하는 해열작용을 한다. 

간기능을 도우며 대변을 잘 통하게 하여 변비를 막아 준다. 

혈압을 낮추어 주므로 고혈압 환자에게 유익한 씨이며 혈액속의 콜레스테롤을 낮추어 준다. 

민간에서는 약한 설사를 일으키기도 하는 강장약으로 삼아 약간 볶아서 차처럼 우려 마셨다. 

이 차는 장을 윤할하게 하여 변이 잘 나오게 하며 혈압을 낮추는데 좋다고 옛부터 전해져 온다.


조릿대 

 대나무 중에서 약성이 제일 강하여 조릿대 한 가지만 써서 당뇨병· 고혈압· 위염· 위궤양· 만성 간염· 암 등의 난치병이 완치된 경우가 적지 않다. 

조릿대에는 열을 내리고 독을 풀며, 가래를 없애고 소변을 잘 나오게 하며, 염증을 치료하고 암세포를 억제하는 등의 효과가 있다. 

조릿대는 뇌신경을 진정시키는 작용이 있으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요즘 사람들에게 썩 좋다. 

조릿대는 크실로즈, 아리비노즈, 클루코즈, 만노즈, 갈락토즈 같은 다당류와

 아스파라긴산, 글루타민산, 셀린, 트레아닌프로린, 알라닌치스테인 등의 아미노산과 

지방, 칼슘, 규산, 비타민 B1과 K도 풍부하게 들어 있다.


◆ 식사조절과 운동으로 혈압을 낮추면 혈관이 청소된 것이다. 

식사조절과 운동으로 혈압을 낮추면 

제일 먼저 혈액중의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진 것이고 

그 다음은 혈관이 청소되어 혈관이 넓어진 것입니다. 

혈액중의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지고 혈관이 넓어지지 않으면 혈압이 내려갈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혈액중의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지는 것은 며칠 만에도 가능합니다. 

그러나 혈관 벽에 침착된 찌거기가 청소되는 것은 우리 몸이 그 찌꺼기를 대사하여 에너지나 다른 용도로 사용하여 없애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혈관 청소는 단기간에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라 오랜 기간 서서히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 고혈압을 식품으로 이겨내는 생활습관

ㅇ 혈압계를 구입하여 온가족이 매일 혈압을 측정하며 관리한다.

ㅇ 운동은 처음에는 가볍게, 익숙해지면 운동을 1시간 이상으로 땀이 나도록 꾸준히 한다.

ㅇ 주식은 밀가루 음식니나 흰쌀밥보다는 현미, 검은콩, 팥, 보리, 녹두 등의 잡곡밥으로!

ㅇ 식사는 식사때가 되면 배가 고플 정도로 조금만 한다.  배가 불러도 식사를 하면 과식이다. 

ㅇ 생야채를 식단에 올린다. - 오이, 당근, 배추, 상추,무우 등이나 쌈 재료를 올린다.

ㅇ 소금 섭취를 줄인다. - 싱겁게 맛을 내고, 초절임, 초장 등을 식탁올린다

ㅇ 금연 절주 - 니코틴은 피를 탁하게, 숙취는 간과 혈액에 독성을 유발한다.

ㅇ 아프기 전에 약초(식품)를 먹어라. - 우암 송시열은 약초를 꾸준히 먹어 83세에도 매우 건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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