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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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2
조회 3


작성자 : 신의다

작성일시 : 18.08.17 13:44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FaI5/389

 

이건 제기준입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니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근 10년 전부터 뒷목이 땡기고 머리가 무겁고. 어깨통증이 심했어요
두통은 일주일에 2~3번 약국에서 파는 두통약은 다먹어 본 듯 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가족력이 없는 50세 남성 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형제들 8남매 중에 막내지만 형제들 모두 혈압이 정상이랍니다
최초 혈압이 높다는걸 알게된 원인은
1년전 어깨통증이 심하여 (일자목 진단 나왔네요 )
병원에 설치된 혈압게로 측정
옆에 있던 마눌님이 당신 혈압이좀높네...(간호사 출신ㅎㅎ)
가족력이 없는 저로선 좀 받아 들이기가.....
다시 약 한달전 병원에 방문할기회로 혈압을 제어보니 150정도 나왔던거 같아요
정상이 아니다 싶어서
내과 내원 피검사 결과
150-100 중성 지방도 380 정상인 150
의사셈 당장 혈압약 복용 하라고 하시더라고요.
햐~~ 안먹고 떨어 뜨릴수 있는 방법이 없냐구 물으니깐
고개를 꺄유뚱 하며
본인 스스로 피나는 노력을 하지 않는 이상 어렵다고
그냥 약 드시면서 운동 식사 조절 하라고 ㅎㅎㅎ
그날 약 일주일치 처방받았네요..
먹으니깐 바로 혈압 떨어지더라구요,,
머리도 맑아지고..
안되겠다 싶어서 인터넷 뒤적이다 보니 여기까페 가입하여
후기들 다읽어 보고....
까페지기님 통화 그정도 수치면 약 안드시고 까페지기님이 판매하는
아가위로도 충분히 가능 할거라는 말씀에
당장 아가위 주문후
일주일먹던 약 바로 끝고 혈압과 전쟁 돌입 했습니다..ㅠㅠ
일단전 술은 안먹지만,,, 담배는 피웁니다..지금도 피움
지금은 한달만에 거의 정상 혈압으로 돌아 온지 일주일 정도 되었네요
아직은 더 지켜 봐야 하겠지만요..
한달동안 해온것들
일단 체중부터 줄여야 겠다 싶어서 매일 저녁 자전거 한시간 빡시게탓습니다..(20키로)
약간 숨이 차고 근육통이 일어날정도로
최초몸무게175-78 지금은 73
먹는 음식
식사량 반으로 줄였습니다..
왠만하면 고기 기름진 음식 안먹었습니다..(야식금물 아이스크림 절대노 )
아가위 진액4봉.비트즙4봉. 양파즙이나 그냥 먹었고요
건과류 이건까페에서 얻은거네요
아몬드 호두 사차인치 건포도 피칸 건블루베리 건크런베리
하루에 반컵
한달가량 전쟁 결과 근 차츰 떨어지더니
지금은 일주일정도 정상수치 혈압으로..
결과
두통 뒷목 어깨결림 만성 피로도 다사라진 듯 합니다..
제기준이고 결과이니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2024-02-01
조회 6

작성자 : 초록물고기

작성일시 : 18.06.11 11:11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FaI5/386

 

저는 혈압관리에 좋다는 쑥 & 다시마 & 아로니아 & 식초 & 초밀란... 등 수없이 많은 식품이며 음식을 접해 봤으나...팔팔조릿대 진액만큼 효과를 본 식품은 없었습니다.

 

2014년 건강검진에서 혈압이 176/110 이고, 재검시 181/118로 고혈압 진단을 받았습니다.

혈압약 처방도 받고, 일주일을 복용하였으나 손발이 저려오는 증상으로 인하여 혈압약 복용을 중단하고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여 관리하여 왔습니다. 하지만 혈압은 수축기 160대~170대, 이완기 100~110대에서 유지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2018년 팔팔조릿대진액을 알게되어 혹시나 하는 맘에 2박스씩 주문하여 복용해 봤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쉽게 수축기140대 이완기 90대가 유지되었습니다.

 

3개월째가 넘어가는 현재 평균혈압이 수축기 130대 이완기 85대정도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단, 과음을 하고 난후 약간의 혈압상승이 있지만 예전같이 160대의 혈압은 보이지 않습니다.

 

너무 늦게 조릿대진액을 접하게되어 아쉬운 맘이지만 꾸준히 복용하여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2024-01-31
조회 3


작성자 : 은유

작성일시 : 18.04.12 18:04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FaI5/383

 

혈압때문에 마음 고생 심하신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여러님들과 함께 합니다

오늘 제가 함께 공유하고 싶은 내용이 있어서 글을 쓰고 있어요

제가 임플란트를 해야해서 며칠전 대학병원 치과를 방문했습니다

혈압약만 먹고 혈압은 거의 재지않고 살았는데

그날 혈압이 165-98이 나왔어요

이렇게 높으면 이를 발치할수 없다시며 관리 잘 하고 오라고 하셨어요

저는 전에 먹다 몇개 남은 팔팔아가위즙을 먹기 시작하면서

바로 두박스를 주문했답니다

믿는 구석이 있는 팔팔아가위즙이 얼른 생각났거든요

몇 년전 한참 먹다가 혈압이 내려가서 먹기를 중지하고 있었거든요

발치 날짜를 잡았기땜에 기도하는 맘으로 아가위진액을 먹는데

5일쯤 되자 혈압이 정상으로 쭉 떨어지는 거예요

 

"역시 팔팔 아가위진액이야....."

 

나는 쾌재를 부르며 이제 이 뽑는데 지장없을것 같애서 걱정을 놓았어요

근데 이번에 걱정이 또 생겼어요

제가 원래 이를 뽑으면 피가 잘 멈추지 않아서 의사들이 난감해 하거든요

더구나 혈압약중의 아스피린은 꼭 빼고 수술도 하고 이도 뽑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진액을 하루에 6봉을 먹었기에

피가 너무 술술 잘 흘러가서 안멈출까봐 얼마나 걱정이 되었는지 몰라요

팔팔아가위진액이 물론 식품이지만 한편 걱정도 되더라구요

 

즉시 카페지기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약이 아니고 식품이니 걱정말고 이 뽑으라고 하셔서

오늘 아무걱정 없이 발치하러 가서 뽑고 집에 왔습니다

요 앞전 이 뽑을때는 저녁에까지 피가 나와서 밥도 못먹고 애를 먹었거든요

근데 오늘은 오후 3시에 다 지혈이 되어버렸습니다

지금 지혈대 빼고 우유 마시면서

유유자적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저와 같이 이 뽑을일 있으실때

주저마시고 팔팔아가위즙 드시면서 혈압관리해서 잘 뽑으셔요

 

오늘 이 식품을 연구 개발해주신 지기님이 너무 감사해서

이 글을 함께 나누고자 올려봅니다

 

지기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2024-01-30
조회 3

작성자 : 청심환

작성일시 : 18.03.19 09:38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FaI5/382

 

안녕하세요

35세 비만 남성입니다.

젊다는 핑계로 몸관리를 못한 채 2월에 건강검진을 받았습니다.

결과는 충격적이었지요 집안내력도 없는데 혈압이 160/100 !! 10분 후에 다시측정해도 158/82..

충격적인 결과에 머리를 망치로 맞은 기분이었습니다.

이상태로 잘못되면 어쩌지란 생각에 딸내미와 마누라가 가장 먼저 떠올라야 정상이지만 집대출 상환이 가장 먼저 떠오르더군요 ㅡㅡ

병원에 갔더니 혈압약을 안먹어야 할 이유가 없다며 2주 처방해주셨습니다.

솔직히 많이 무서웠죠,, 혈압약은 남들 얘기인 줄 알았는데 , 한번 먹으면 평생먹어야 한다는 그 약을 제가 처방 받다니요..

착잡했습니다. 그동안의 생활 방식을 유지한 제가 바보같이 느껴졌죠,,

바로 인터넷 검색하다보니 이 카페가 눈에 띄었습니다.

약초로 이겨낸다 ,,

사실 이것도 안되면 약먹자는 생각으로 바로 주문했습니다.

제가 손발이 늘 따뜻했었고, 땀도많고 , 살도있고 해서 양성체질로 판단, 팔팔조릿대와 물타먹는 조릿대 한박스씩을 주문했습니다.

바로 식단 조절 했구요, 하고있던 배드민턴 운동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몸 관리 7일, 주문했던 약초즙을 팔팔조릿대와 물타먹는 조릿대를 물에 희석하지 않고 하루 4회 4일 복용했습니다.

체중은 2키로 감량됐구요, 우선 체감되는 변화가 2,3일째에 바로 왔는데요 ,, 2일째까지는 종종 설사를 했었어요 , 3일째부턴 설사 없어졌었고요, 설사가 안나오네?를 느끼던 때 쯤  늘 땡기던 뒷못과 그주변으로 지긋이 누르는것 같은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오늘 월요일 불시에 통보받은 2차검진,, 결과는 첫번째 측정결과 153/82 , 10분 휴식 후 재측정시 136/72 ~~

속으로 오~~~~~~~~ 를 연발했지요,,

이정도면 몇개월 후에 120안으로 들어갈수 있겠다란 희망이 생기네요, 욕심 못낼 정도가 아니란게 오늘 확실히 느껴졌고요,

다행히도 약초즙이 제몸에 잘 받는 것 같아서 혈압약 안받아도 될것 같습니다.

2개월 정도 더 유지하고 혈압약 처방해줬던 병원가서 다시 진료 받아보도록 할 예정입니다.

아직 안심할 순 없지만 제 경우에는 효과가 좀 빠르네요 , 계속 관리하면서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1-29
조회 2


작성자 : 월드김

작성일시 : 17.09.22 12:02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FaI5/371

 

팔 팔 아가위즙에대해  결험담을 몇글 적어봅니다
전 1년전 갑자기 몸이 안좋아서 병원에 가보니 혈압을 제어보니
160/100이 나와 많이 놀라와습니다
그래서 혈압약을 처방 받아 3개월정도 먹어도 혈압이140 이하로 안 떨어져서
우연히 인터넷 검색으로 팔팔 아가위에 소식을 들어습니다
처음에는 믿기가 힘들어습니다
하지만 무수히 많은 뎃글을 읽고 믿고 믿음이 갔습니다
이젠 네 병이 날거라고~~~
2박스을 주문하고 아침2개 저녁2개을 먹어습니다 그런데 2주후부터 혈압이
120/90으로 떨어진것을 보니 놀라왔습니다
그리고120대로 그리고115대로~~
그래서 2박스더주문 그리고 4개월동안 먹은후 현재는120/80
요즘 컨디션이 good입니다
건강삼아 지금은 가끔식 먹어볼까합니다
아울러 사장님 이제품 진짜 대박입니다
앞으로 계속 광고 할께요ㅎ


2024-01-26
조회 4

작성자 : 홍상운

작성일시 : 17.07.14 16:35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FaI5/362

 


제가 고혈압 진단을 받고 혈압약 먹은지 한달이 꽉 찼네요  팔팔 아가위 진액을 먹었는지 일주일 정도 되었는데
혈압이 떨어지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저는 집에 오므론 혈압계를 구입하여 아침 저녁으로 혈압을 체크하고 있는데
병원에서 처방받을때 혈압 : 150/90대 6월24일 7월 5일 낮까지 비슷하네요
7월 6일(복용시작)부터 낮부터 140대로 낮춰지더니 7월 11일 부터 130대가 나오더니
오늘부터는 120대가 나왔습니다. 110대도 나왔구요. 정확하게 일주일 후부터 효과가 나타나네요.
그리고 혈압약을 먹고나서 머리가 무거운 느낌도 어제부터 없어졌어요.
제가 약을 복용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약을 먹으면 병이 낫는다라는 마음가짐 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난 반신반의하는 마음은 가집니다. 하지만 병을 낫게하는것은 약의 힘 반 낫으리라는 마음가짐 반입니다.
약효가 있다는 것은 확신합니다. 저는 어떻게는 약을 끊고 싶은 마음이 너무 간절합니다.
앞으로 약을 끊을 때까지 후기를 계속 올리 것을 약속드립니다.
대구에서   


2024-01-25
조회 3


작성자 : 이쁜 공주

작성일시 : 16.11.29 11:29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FaI5/355

 

저는 오십대 후반의 여성입니다. 

제가 놀라운 경험을 하여 이 경험을 우리 회원들과 공유하고자 용기를 내어 글을 적어 봅니다. 

저는 약 3년전 남편이 폐암으로 세상을 떠나 장례를 치룬 저녁 머리가 터질듯 아파서 응급실을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24시간 혈압 측정기로 혈압을 측정한 결과 당시 혈압이 200이 넘었고 그때부터 아래 처방전에 보이는 약을 약 3년간 복용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올해 5월에 고사리 걲으러 갔다가 넘어져 팔목뼈가 부러지는 사고를 당하였습니다.

 

팔목뼈가 부러진 것은 나의 딸이 간호원으로 재직하고 있는 병원에서 기브스 하면서 치료를 하였습니다.

이소식을 들은 나의 갑장친구가 개똥쑥진액과 포도즙(건포도즙)을 1박스씩 선물로 사주어서 먹기 시작하였습니다.

선물로 받은 것을 먹으면서 카페지기님과 상담하게 되었고 이왕 치료하는 것 고혈압 약을 먹고 있으니 계속하여 먹으면서 혈압을 관리해 보라는 조언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계속하여 개똥쑥진액과 조릿대진액 등을 섞어서 1일 4포씩 먹으면서 혈압을 관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당시에는 혈압약을 먹고 있어도 혈압이 150~130 안팎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었습니다.

진액을 먹기 시작한지 2개월이 지나면서 허약하던 몸이 조금씩 건강해 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과거에 어깨 인대가 파열되어 수술 받은 적이 있었고 통증을 계속 느끼고 있었기에 10월 들어 관절에 좋은 우슬진액도 함께 먹기 시작하였습니다.  

혈압약과 진액을 함께 먹은지 5개월재 접어들면서 혈압이 측정할 때마다 정상을 유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여행 나갈 일이 있어서 진액을 가지고 가지 않았고 며칠간 진액을 먹지 않아도 혈압이 항상 정상이라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이후에는 혈압약을 끊어도 될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진액은 챙겼으나 혈압약을 빠뜨리고 와서 혈압약을 며칠간 먹지 않게 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신기하게 혈압이 별로 오르지 않았습니다.  이때 자상한님과 통화를 하니 이기회에 혈압약을 끊어 보자는 조언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혈압약은 혈압을 낮추기 위하여 먹는 것이어서 혈압이 정상이면 먹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혈압약을 끊은지 일주일이 지나면서 혈압은 정상 근처에 머물고 있으나 몸이 피곤하기도 하고 소화가 잘 되지 않기도 하고 이런 저런 증상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자상한님께 전화 하였더니 혈압약을 끊어서 몸에서 적응하는 기간이라서 이런 저런 증상이 있는 것 같으니 견딜만 하면 참고 식생활 개선과 운동 등을 하면서 우리 몸의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이 활성화 되게 해 보라는 조언을 듣고 용기를 갖고 혈압약을 끊고 관리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요즘 저는 매일 아침 1시간 정도 운동을 하고 있으며 조릿대진액 3포  우슬진액 1포를 먹고 있습니다.  혈압은 측정할 때마다 130~120/90~80 안팎을 유지합니다.  하지만 혈압약을 먹을 때에는 잠이 잘 오지 않아서 걱정하였었는데 지금은 졸음이 쏟아지는 등 증상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혈압약을 끊고 10여일 동안은 묽은 변을 계속 보는 증상도 있었지만 이 증상은 호전되었습니다. 

 

저는 혈압약과 위장약을 아침과 저녁으로 먹고 있었습니다만 이제 이 약을 한꺼번에 끊어 버리고 생활한지 보름이 지났습니다.  그럼에도 놀랍게도 혈압은 정상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겨울만 되면 감기를 달고 살던 제가 이제는 감기도 잠깐 오는 듯 하다가 사라지는 등 몸 상태가 상당히 많이 건강해 졌다는 것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빠른 시일내에 건강을 회복하게 되었던 것은 진액을 꾸준히 먹은 이유도 있지만 자상한님과 자주 통화하면서 시기에 적절한 조언을 받을 수 있었기에 가능하였다고 보고 있습니다.

자상한님과 자주 통화하지 않았다면 아침저녁으로 먹던 혈압약과 위장약을 한꺼번에 끊지는 못하였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카페지기님의 적절한 조언으로 약을 끊을 수 있었고 지금은 혈압도 거의 정상을 유지하고 있어서 너무나 기쁩니다. 

님들 모두 화이팅하시기 바랍니다.

 


2024-01-24
조회 6


작성자 : 테발이

작성일시 : 16.07.07 08:53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FaI5/348

 

고등학교때부터 제 아들이 혈압이 항상 높았습니다. 항상 신체검사등을 하면 140을 넘기기기가 일쑤이고 심지어 150 이 넘을때도 있었네요. 고3때 제일 심해서 결국은 제가 다니는 내과 (혈압 등 전문의 이심) 를 가서 24시간 혈압계도 차보고요,,, 혈압약을 먹을 정도는 아니니 좀더 지켜보자고 하셔서 바로 아가위 즙을 먹이기 시작했습니다. 두달정도 복용시키고 다시 병원에 가보니 140 이하로 나와 다행히 약 처방은 받지 않았었네요. 가끔씩 무리하게 운동하거나 코피가 많이 나는 경우 다시 혈업을 재보면 140이 다시 넘었구요.

이러다가 약을 처방해야 하는가 고민하다 억지로 아가위 조릿대를 억지로 다시 먹이기 시작했고 이제 혈압이 많이 안정되었네요 아직은 130 중반이지만 140을 넘지는 않는 것 같고요... 아마 그대로 방치 했다면 젊은 나이부터 혈압약을 먹였을 것 같아 다시 한 번 글을 통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가족은 모두 혈압력이 있어 약 복용을 하고 있고 저도 10여전부터 복용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겁이 많아 혈압약까지 끊지는 못하고 대신 아가위 팔팔즙을 최근 다시 아들과 같이 먹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아쉬운건 제 동생이 지금 병상에 혈압때문에 누워 있는데 제가 동생 혈압을 미리 알았더라면 아가위 팔팔즙을 권유 못한게 천추의 한이 되고 있네요.

저는 의사도 의학적 지식도 없지만 혈압만큼은 확실히 말씀드리고 싶네요.. 혈압관리 안하면 언젠가 그것때문에 화를 불러 오고 그 화가 본인과 가족 모두 큰 피해를 입을 거고 그걸 막으려면 어떤 방법이던 낮추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게 양약으로 하던간에요.. 하지만 약을 먹지 않고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에 하나가 아가위 팔팔즙을 복용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 합니다. 헌데 주변에 혈압이 높으신 분도 권유를 해보지만 그리 적극적으로 더 알아보시지는 않더군요.. 아마 이런 제 경험이 그냥 단순히 아가위 팔팔즙과 맞는지만 생각하시는가 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즙을 드시고 혈압에서 더 좋은 결과를 얻으셨으면 합니다. 그럼 오늘도 행복하세요 ^^


2024-01-23
조회 1

작성자 : 딸랑2

작성일시 : 16.06.24 01:01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FaI5/345

 

30대후반인 저는 고혈압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우연히 친구집을 방문하였다가 혈압기를 보고 이야기 하던중 내 몸을 체크해봤습니다

그런데 너무 많이 나오는게 아니겠습닏까

150/100이 체크 되는걸보고

고혈압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네요

그러다가 좋은 카페도 알게되어 조릿대를 음용하게 되었습니다

복용한지는 100일 정도 되었는데...혈압이라는 것이 그렇게 금방 효과가 나는 것이 아니라 반신반의 했는데...

(물론 하루에 1개정도 밖에 복용하지 않았네요..)

 

 지나고 나니 많이는 아니지만 요즘은 140/90정도로 왔다갔다하네요

 

어느 정도 효과가 나오니 기분도 좋고 건강에대해 관심을 가져서 좋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말씀처럼 꾸준히 복용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모두들 화이팅하자고요 ^^

2024-01-22
조회 4


작성자 : 달자

작성일시 : 16.05.31 11:13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FaI5/340

 

평소 혈압이 약간 높았으나 혈압약을 먹을정도는 아니었는데, 올 2월 중순에 한 며칠 몸을 혹사해서인지 병원에 가보니 혈압이 높다고 약을 먹어라고 하더군요

 

혈압약의 부작용과 아직 젊은 나이에 약을 먹는다는게 받아들여 지지않아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카페를 알게되었습니다.

 

평소 채식보다 육식을 좋아하고 술은 주 2회 정도 마셨고, 담배는 하루에 반갑정도 했습니다.

혈압관리를 하겠다고 결심했을때 현미밥에 채식위의 식단과 담배도 끊어야지 생각했는데 의지가 약해서인지 지금까지 잘안되고 있습니다.

 

4월 중순부터 팔팔조릿대 진액을 하루에 3-4개 정도 마시고 있고, 운동은 주4-5회정도 땀이날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그외 잠자기 전후 모관운동을 3-5분정도 하고있습니다.

* 운동은 빠르게 걷기를 하다고 현재 체중을 조금 뺄려고 빠르게 걷기와 가볍게 뛰기를 같이 하고있습니다. 

 

조릿대 진액을 먹기전에는 운동을해도 혈압이 잘 떨어지지 않았는데, 지금은 최고혈압은 거의 정상범주에 접어들었고, 최저혈압도 조금씩 변화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몇달후에 최저혈압도 정상범주에 들어왔다는 글을 남길수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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