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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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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30
조회 8

작성자 : 소강상태

작성일시 : 12.12.12 15:04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NhMx/607

 


첨에 2박스 주문하여 하루에 4개씩 먹었습니다
요즘은 평균혈압이 120~135/65~80대 입니다 이정도면 약 끊고도 좋은 수치라 생각합니다
운동도 하루에 꾸준히 40분~1시간 실내자전거 타고있구요 식사는 현미에 채식하고 있구요
가끔 불가피하게 밖에음식 먹을때도 있습니다
암튼 맛도 새콤하니 괜찮은거같고 좋아요~ 그래서 이번엔 하루 2개씩 아침 저녁으로 줄일까합니다


2024-05-29
조회 5

작성자 : 작은 평화

작성일시 : 12.12.11 22:29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NhMx/604


살이 찌면서 혈압도 계속 높아졌던거 같습니다.

내과 갔다가 혈압(160-110)이 나오는 바람에 의사선생님이 일주일 지켜보고 약을 복용하자고 했습니다.

인터넷으로 검색하다 이곳을 알게되어 일단 한박스를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처음 3일은 하루에 두번씩 복용을 했으며

지금은 하루 4번씩 복용중입니다.

아직 혈압은 안정적이진 않지만. 140-95 정도 나오는 편입니다.

일단 꾸준히 복용해볼 생각입니다.

그래서 두박스 주문합니다.

2024-05-28
조회 5


작성자 : 미조아

작성일시 : 12.11.30 21:50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NhMx/585

 

벌써 3박스째 먹게 되었네요

김장 끝나고 여유있게 후기를 올리려다가 차일피일 시간만 가고 진액이 떨어져 갈때 쯤이 되어서야

부랴부랴 후기 쓰고 있습니당

저는 12년째 혈압악을 복용하고 있는사람입니다

육류나 생선 기름진 음식을 좋아하지 않는데도 혈압이 높은 이유를 모르겠더라구요

체중도 160 - 53키로 정도 날씬은 아니지만 보통인것 같거든요

 

음식도 전부 채식위주 소위말해 인민군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미식한다고 9월 부터 고기는 먹지도 않았습니다 지금이 12월이 되가니까 약 3개월정도 채식위주로 식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혈압약 진액 이렇게 해서 120대로 내려 왔구요 제생각에는 진액덕을 톡톡히 본것 같애요

현미식을 한다고 했는데 불성실한 부분이 있는것 같아서 다시 철저히 하면서 약을 끓어 볼 생각입니다

 

어느날은 현미와 혈압약 진액 을 먹으면 117-113 이런 숫자도 나오구요

전에 진액 먹기전에는 이렇게 내려 가지 않았어요

현미만으로는 헐압이 안내려갑니다 경헙상..

목숨걸고 편식하다 책도 보고 책대로 했는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운동은 등산을 일주일에 3번정도 2시간씩 했는데 11월달에는 바빠서 못했습니다 황성수 박사님 말대로 부득이한 경우에 음식으로

조절하면 되다고 하더군요 저도 그말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서서히 진액먹으면서 약을 끊어 보려 결심했습니다

우연히 검색하다가 이 사이트를 알게 됐는데 주인장님에게 감사드립니다

혈압에 좋다는건 다 먹어 본것같아요 양파즙 흑마늘 가시오가피 홍삼엑기스 그런데 별효과 없었습니다

 

후기를 길게 썻다가 다 날려 먹고 기억나는데로 쓸려니 앞뒤도 안 맞고 횡설수설 두서가 없습니다

주인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2024-05-27
조회 2


작성자 : 디벨로퍼박

작성일시 : 12.11.27 09:51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NhMx/573

 

혈압약을 먹고 있는데 인터넷을 통해 팔팔아가위진액을 알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해서 처음 주문해서 먹어보니 피곤함도 덜하는 것 같고

무엇보다도 혈압이 안정적인 상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아직은 어떻게 되었다고 깊은 이야기를 하기에는 너무 빠른것 같습니다.

더 먹어보고 담에 이야기를 나누겠습니다.

수고하세요...  


2024-05-24
조회 3


작성자 : 기대해

작성일시 : 12.11.26 11:24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NhMx/569

 

저는 우연히 혈압이 높은걸 발견하고(수축기150-160, 이완기 85-90 사이) 혈압약 안먹고 개선해 보려고

살을 좀 빼고 고기와 기름진음식을 줄이면서 팔팔아가위 진액을 복용하였습니다.

 

다이어트와 운동 약간(자전거 30-40분) 그리고 진액 복용후 딱 2주되어 피검사 했더니 콜레스테롤이 250에서 150으로

떨어졌고 혈압도 수축기130-140, 이완기 80-85로 확실한 효과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엉뚱하게도 피부좋아졌단 얘기도 많이 들었습니다.

이것이 다이어트의 효과인지 진액의 효과인지 확실하진 않지만 저에게 도움된건 확실합니다.

 

저는 처음 한달간은 4봉지씩, 두번째 달에는 3봉지씩 그리고 이번에 하루에 2봉지씩 먹으면서 유지하려고 합니다.

지금은 관리 시작한지 2달째인데 몸무게는 3-4키로 줄였고 혈압은 집에서 재면 완전히 정상으로 나오고 회사에서 재면 약간 높게(133-80정도) 나옵니다.

 

고기와 기름진 음식 그리고 빵과자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이정도 관리하는것도 무척 힘들지만

고혈압 약의 부작용을 살펴보니 도저히 관리 안하면 안되겠더라구요

그리고 고혈압 약을 먹어도 식요요법은 해야 된다고 하잖아요..

 

혹시 저처럼 비교적 젊은 나이( 40대 초반)에 고혈압 발병하신 분들 계시면

오히려 관리할 수 있는 나이(노인들은 다이어트가 힘들잖아요 ^^)에  발견된걸 오히려 다행으로 아시고 꾸준히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이제 시작이므로 계속 노력할 것입니다 


2024-05-23
조회 3


작성자 : 다욧필요

작성일시 : 12.11.20 10:18 다욧필요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NhMx/558

 

얼마전 혈압 일기를 썼었던 사람이에요
혈압 일기를 쓰고 나서 몇일 빤짝 추위에 혈압이
널뛰기 하듯 140을 오르네리고 10번에 1번은 150이 나올때도 있었어요


갑자기 덜컥 걱정이 되기는 하였지만
카페지기님이 말씀 하신
혈관이 탄력이 없어서
그런거라 생각 하고 맘을 편히 먹을려고 노력을 하였어요


그리고 이어지는 두통 ...
거기다가 감기 까지 계속 걸린 상태이고..
(아마 운동 끝나고 머리를 대충 말리고 집에 갔던것이
원인으로 감기가 계속 안떨어 진거 같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제가 내린 결론은
아가위즙을 꼭~~
정해진 4번만 먹지 말고
머리가 아플때는 먹자.. 음료수 처럼.. ㅎㅎㅎ
그렇게 3일을 먹고 머리 아픈증상이 거의 없어 졌습니다
물론 감기도 낳았구요
(감기는 아플만큼 아파서 이긴거 같아요 뭐 아가위 즙하고는 글쎄 ..
잘몰라서요)


이제 맘을 편히 먹고
혈관이 자리를 잡는거다~~ !!
이렇게 생각 할려고 하구요
혈압도 다시 안정을 찾기는 하였어요
아직 확신을 갖을 단계는 아니지만요 ㅠㅠ


참 한달간 열심히 채식만 하던거
끊었어요
안먹는거와 못먹는거의 차이가 있더라구요
그 스트레스도 있을거 같아서요
물론 지금도 고기와 계란 우유를 먹지는 않습니다만
난 채식이다~~ 이렇게 못밖지는 않고 있어요
먹을 기회가 되면 많이는 아니고 한두점 정도는
먹을려고 해요 ㅎㅎ(의지 부족인가요?)


아침 마다 혈압을 재는데 120 ~130 으로 아직도 오르락 내리락 하구요
10번에 한번은 미친척 하고 140 이넘을때도 있지만
조금후 다시 재면 정상으로 돌아와요
너무 혈압이 높으며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생각 하고
그냥 혈압기 빼 버려요
높은 혈압 보면 찜찜 하쟎아요 ㅎㅎㅎ
말이 너무 길었죠?
운동도 하고 현미 밥도 먹고 즙도 먹고
그러다 보면 언젠가 좋아 지겠죠..
오늘도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화이팅 입니다


2024-05-22
조회 4


작성자 : 고혈압이이치료

작성일시 : 12.11.18 18:36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NhMx/551

 

팔팔아가위즙 두번째구매자입니다^^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몇번 먹다보니 혈압이 낮아지는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평균(150/110) , 현재평균(140/100)

 

제가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말씀에따라 아버지도 같이 드시기 시작했는데, 아버지도 많은 효과를 보고있다고 좋아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훨씬 빠른 시일내에 다시 재주문하게된거구요^^; 그렇기때문에 빨리 보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


2024-05-21
조회 11

작성자 : 똑딱이

작성일시 : 12.11.18 10:14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NhMx/550

 


혈압약을 여러 해 먹고 있는 중에 진액을 알게되어 먹기 시작했습니다.


혈압약과 진액을 같이 먹을 때에는 혈압이 환상적으로 나옵니다.


6월 8일에 혈압약을 끊었습니다.


진액만을 먹을 때에는 상황이 달라집니다.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라 불안정한 혈압이 꽤 지속됩니다.


혈압약 끊은 후 하루 2포 -> 1포 -> 2포 -> 3포 -> 4포로 복용량이 바뀌었으니


그간의 변화가 짐작이 가실 것입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혈압약과 진액을 같이 먹을 때 아무리 혈압이 환상적으로 나와도


혈압약을 끊은 직후에는 무조건 하루 4포씩 먹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4포씩 먹으면서 혈압이 안정적으로 잡혀갑니다.


좀 더 안정화시킨 후 2포로 줄일 예정입니다.


2024-05-20
조회 8

작성자 : 최강스틸러스

작성일시 : 12.11.12 12:04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NhMx/538

 


벌써 구매를 해서 한달 다 먹어 가네요. 지난주 부터는 수영도 시작을 했습니다.
3년 전부터 혈압 잴 때마다 이상하게 긴장이 되면서 혈압이 조금씩 조금씩 높게 나왔었습니다.
첨엔 140-90, 150-90 나오더니 한달전 측정에는 155-90 나오네요.
근데 집에서 재면 135-85 수준으로 나왔었습니다. 그래서 뭐 그런가보다 했었는데 ...
카페에서 쓰신 글을 보고 여기 가입하고 진액 복용을 시작했습니다.
복용 3주차 되었는데요..집에서 잴때 130-80을 거의 넘지 않습니다. 아침/저녁 10번씩 재는데 저녁에는 120-80 수준을 크게 넘지 않고 아침에는 130-80 정도 나옵니다. 특히 수영하고 집에 돌아와서 저녁에는 110-70 ..정도..
하여튼 진액 복용하고 부터 좋아지고 있다는걸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은 멀었나 봅니다...오늘 지난달 혈압검사 재검때문에 재검을 받았는데...재검이라는 생각에 어제 저녁부터 왠지 모르게 긴장되더니 오늘 아침..결국 회사에서 160-90 을 찍어버렸네요...혈압 측정할때 살짝 띵함을 느낄정도로 긴장했던것 같습니다.제가 갖고 있는 혈압계가 잘못됐나 해서 잠깐 집에가서 확인해 봤더니..150-90 수준이네요..
쥔장님 말씀대로 ..제 혈관이 좋지 않은건 확실한가 봅니다..그리고..긴장도 너무 잘하는것 같구요...
혈관이 건강해지면 ..긴장해도 많이 올라가지 않겠죠?
열심히 운동하고..진액 먹어 보겠습니다...술도 좀 줄이구요 ㅋ
그럼 다들 화이팅 입니다.


2024-05-17
조회 8


작성자 : 바람의 검심

작성일시 : 12.11.09 10:54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NhMx/534

 

안녕하세요? 4번째로 재구매합니다. 제품에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팔팔아가위 즙을 먹을때와 그렇지 않을 때의 경우 분명히 혈압이 차이가 있네요.
그리고 제가 오랫동안 혈압이 높았는데(10년 이상) 혈압약을 먹지 않은 상태가 되다보니 아직까지 만족할 만한 수준으로 내려가지 않네요. 조금 더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이전에 혈압이 높을 때는 (180/110) 정도인데 요즘은 (140 대/100대) 정도입니다.
제가 혈압에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집에서 처음 잴 때는 높게 나옵니다. 참 이게 뭔지~
또한 팔팔아가위 즙을 마시고 최대한 마음이 진정된 상태에서는 얼마전에는 128/91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현미 채식에 운동 그리고 팔팔아가위 즙 모두 잘 챙겼을 때 이야기입니다. ^^
이전에 혈압에 대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었는데 지금은 그만큼 받지 않네요.


제가 팔팔아기위 즙을 마시게 된 것도 더이상 혈압을 방치하면 될 것 같지 않아서 입니다.
아 그리고 이것은 여담인데 제가 혈압에 도움이 될까 해서 보이차도 마셔봤는데 오히려 보이차의 카페인으로 인해 오히려 혈압이 상승한 경우도 있으니 무척 아이러니 합니다. ^^; 아마도 제가 카페인에 예민한 모양입니다.
현미채식을 했을 때와 그렇지 않은 경우도 혈압의 변동이 심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특히 저녁 식사의 경우 집에서 한 경우와 밖에서 현미 도시락을 사먹을 때와도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현미 도시락의 경우 아무래도 조금 도정이 된 듯 합니다. 집에서 먹던 것 만큼 현미가 거칠지가 않네요.
아마 다른 분들도 참고시면 될 듯 합니다.
이렇게 쓰고 보니 참 두서가 없네요..^^; 아무튼 정상혈압을 찾을 그날 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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