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경험담
Review
2024-01-29
조회 2


작성자 : 월드김

작성일시 : 17.09.22 12:02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FaI5/371

 

팔 팔 아가위즙에대해  결험담을 몇글 적어봅니다
전 1년전 갑자기 몸이 안좋아서 병원에 가보니 혈압을 제어보니
160/100이 나와 많이 놀라와습니다
그래서 혈압약을 처방 받아 3개월정도 먹어도 혈압이140 이하로 안 떨어져서
우연히 인터넷 검색으로 팔팔 아가위에 소식을 들어습니다
처음에는 믿기가 힘들어습니다
하지만 무수히 많은 뎃글을 읽고 믿고 믿음이 갔습니다
이젠 네 병이 날거라고~~~
2박스을 주문하고 아침2개 저녁2개을 먹어습니다 그런데 2주후부터 혈압이
120/90으로 떨어진것을 보니 놀라왔습니다
그리고120대로 그리고115대로~~
그래서 2박스더주문 그리고 4개월동안 먹은후 현재는120/80
요즘 컨디션이 good입니다
건강삼아 지금은 가끔식 먹어볼까합니다
아울러 사장님 이제품 진짜 대박입니다
앞으로 계속 광고 할께요ㅎ


2024-01-26
조회 4

작성자 : 홍상운

작성일시 : 17.07.14 16:35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FaI5/362

 


제가 고혈압 진단을 받고 혈압약 먹은지 한달이 꽉 찼네요  팔팔 아가위 진액을 먹었는지 일주일 정도 되었는데
혈압이 떨어지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저는 집에 오므론 혈압계를 구입하여 아침 저녁으로 혈압을 체크하고 있는데
병원에서 처방받을때 혈압 : 150/90대 6월24일 7월 5일 낮까지 비슷하네요
7월 6일(복용시작)부터 낮부터 140대로 낮춰지더니 7월 11일 부터 130대가 나오더니
오늘부터는 120대가 나왔습니다. 110대도 나왔구요. 정확하게 일주일 후부터 효과가 나타나네요.
그리고 혈압약을 먹고나서 머리가 무거운 느낌도 어제부터 없어졌어요.
제가 약을 복용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약을 먹으면 병이 낫는다라는 마음가짐 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난 반신반의하는 마음은 가집니다. 하지만 병을 낫게하는것은 약의 힘 반 낫으리라는 마음가짐 반입니다.
약효가 있다는 것은 확신합니다. 저는 어떻게는 약을 끊고 싶은 마음이 너무 간절합니다.
앞으로 약을 끊을 때까지 후기를 계속 올리 것을 약속드립니다.
대구에서   


2024-01-25
조회 3


작성자 : 이쁜 공주

작성일시 : 16.11.29 11:29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FaI5/355

 

저는 오십대 후반의 여성입니다. 

제가 놀라운 경험을 하여 이 경험을 우리 회원들과 공유하고자 용기를 내어 글을 적어 봅니다. 

저는 약 3년전 남편이 폐암으로 세상을 떠나 장례를 치룬 저녁 머리가 터질듯 아파서 응급실을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24시간 혈압 측정기로 혈압을 측정한 결과 당시 혈압이 200이 넘었고 그때부터 아래 처방전에 보이는 약을 약 3년간 복용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올해 5월에 고사리 걲으러 갔다가 넘어져 팔목뼈가 부러지는 사고를 당하였습니다.

 

팔목뼈가 부러진 것은 나의 딸이 간호원으로 재직하고 있는 병원에서 기브스 하면서 치료를 하였습니다.

이소식을 들은 나의 갑장친구가 개똥쑥진액과 포도즙(건포도즙)을 1박스씩 선물로 사주어서 먹기 시작하였습니다.

선물로 받은 것을 먹으면서 카페지기님과 상담하게 되었고 이왕 치료하는 것 고혈압 약을 먹고 있으니 계속하여 먹으면서 혈압을 관리해 보라는 조언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계속하여 개똥쑥진액과 조릿대진액 등을 섞어서 1일 4포씩 먹으면서 혈압을 관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당시에는 혈압약을 먹고 있어도 혈압이 150~130 안팎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었습니다.

진액을 먹기 시작한지 2개월이 지나면서 허약하던 몸이 조금씩 건강해 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과거에 어깨 인대가 파열되어 수술 받은 적이 있었고 통증을 계속 느끼고 있었기에 10월 들어 관절에 좋은 우슬진액도 함께 먹기 시작하였습니다.  

혈압약과 진액을 함께 먹은지 5개월재 접어들면서 혈압이 측정할 때마다 정상을 유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여행 나갈 일이 있어서 진액을 가지고 가지 않았고 며칠간 진액을 먹지 않아도 혈압이 항상 정상이라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이후에는 혈압약을 끊어도 될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진액은 챙겼으나 혈압약을 빠뜨리고 와서 혈압약을 며칠간 먹지 않게 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신기하게 혈압이 별로 오르지 않았습니다.  이때 자상한님과 통화를 하니 이기회에 혈압약을 끊어 보자는 조언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혈압약은 혈압을 낮추기 위하여 먹는 것이어서 혈압이 정상이면 먹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혈압약을 끊은지 일주일이 지나면서 혈압은 정상 근처에 머물고 있으나 몸이 피곤하기도 하고 소화가 잘 되지 않기도 하고 이런 저런 증상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자상한님께 전화 하였더니 혈압약을 끊어서 몸에서 적응하는 기간이라서 이런 저런 증상이 있는 것 같으니 견딜만 하면 참고 식생활 개선과 운동 등을 하면서 우리 몸의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이 활성화 되게 해 보라는 조언을 듣고 용기를 갖고 혈압약을 끊고 관리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요즘 저는 매일 아침 1시간 정도 운동을 하고 있으며 조릿대진액 3포  우슬진액 1포를 먹고 있습니다.  혈압은 측정할 때마다 130~120/90~80 안팎을 유지합니다.  하지만 혈압약을 먹을 때에는 잠이 잘 오지 않아서 걱정하였었는데 지금은 졸음이 쏟아지는 등 증상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혈압약을 끊고 10여일 동안은 묽은 변을 계속 보는 증상도 있었지만 이 증상은 호전되었습니다. 

 

저는 혈압약과 위장약을 아침과 저녁으로 먹고 있었습니다만 이제 이 약을 한꺼번에 끊어 버리고 생활한지 보름이 지났습니다.  그럼에도 놀랍게도 혈압은 정상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겨울만 되면 감기를 달고 살던 제가 이제는 감기도 잠깐 오는 듯 하다가 사라지는 등 몸 상태가 상당히 많이 건강해 졌다는 것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빠른 시일내에 건강을 회복하게 되었던 것은 진액을 꾸준히 먹은 이유도 있지만 자상한님과 자주 통화하면서 시기에 적절한 조언을 받을 수 있었기에 가능하였다고 보고 있습니다.

자상한님과 자주 통화하지 않았다면 아침저녁으로 먹던 혈압약과 위장약을 한꺼번에 끊지는 못하였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카페지기님의 적절한 조언으로 약을 끊을 수 있었고 지금은 혈압도 거의 정상을 유지하고 있어서 너무나 기쁩니다. 

님들 모두 화이팅하시기 바랍니다.

 


2024-01-24
조회 6


작성자 : 테발이

작성일시 : 16.07.07 08:53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FaI5/348

 

고등학교때부터 제 아들이 혈압이 항상 높았습니다. 항상 신체검사등을 하면 140을 넘기기기가 일쑤이고 심지어 150 이 넘을때도 있었네요. 고3때 제일 심해서 결국은 제가 다니는 내과 (혈압 등 전문의 이심) 를 가서 24시간 혈압계도 차보고요,,, 혈압약을 먹을 정도는 아니니 좀더 지켜보자고 하셔서 바로 아가위 즙을 먹이기 시작했습니다. 두달정도 복용시키고 다시 병원에 가보니 140 이하로 나와 다행히 약 처방은 받지 않았었네요. 가끔씩 무리하게 운동하거나 코피가 많이 나는 경우 다시 혈업을 재보면 140이 다시 넘었구요.

이러다가 약을 처방해야 하는가 고민하다 억지로 아가위 조릿대를 억지로 다시 먹이기 시작했고 이제 혈압이 많이 안정되었네요 아직은 130 중반이지만 140을 넘지는 않는 것 같고요... 아마 그대로 방치 했다면 젊은 나이부터 혈압약을 먹였을 것 같아 다시 한 번 글을 통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가족은 모두 혈압력이 있어 약 복용을 하고 있고 저도 10여전부터 복용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겁이 많아 혈압약까지 끊지는 못하고 대신 아가위 팔팔즙을 최근 다시 아들과 같이 먹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아쉬운건 제 동생이 지금 병상에 혈압때문에 누워 있는데 제가 동생 혈압을 미리 알았더라면 아가위 팔팔즙을 권유 못한게 천추의 한이 되고 있네요.

저는 의사도 의학적 지식도 없지만 혈압만큼은 확실히 말씀드리고 싶네요.. 혈압관리 안하면 언젠가 그것때문에 화를 불러 오고 그 화가 본인과 가족 모두 큰 피해를 입을 거고 그걸 막으려면 어떤 방법이던 낮추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게 양약으로 하던간에요.. 하지만 약을 먹지 않고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에 하나가 아가위 팔팔즙을 복용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 합니다. 헌데 주변에 혈압이 높으신 분도 권유를 해보지만 그리 적극적으로 더 알아보시지는 않더군요.. 아마 이런 제 경험이 그냥 단순히 아가위 팔팔즙과 맞는지만 생각하시는가 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즙을 드시고 혈압에서 더 좋은 결과를 얻으셨으면 합니다. 그럼 오늘도 행복하세요 ^^


2024-01-23
조회 1

작성자 : 딸랑2

작성일시 : 16.06.24 01:01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FaI5/345

 

30대후반인 저는 고혈압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우연히 친구집을 방문하였다가 혈압기를 보고 이야기 하던중 내 몸을 체크해봤습니다

그런데 너무 많이 나오는게 아니겠습닏까

150/100이 체크 되는걸보고

고혈압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네요

그러다가 좋은 카페도 알게되어 조릿대를 음용하게 되었습니다

복용한지는 100일 정도 되었는데...혈압이라는 것이 그렇게 금방 효과가 나는 것이 아니라 반신반의 했는데...

(물론 하루에 1개정도 밖에 복용하지 않았네요..)

 

 지나고 나니 많이는 아니지만 요즘은 140/90정도로 왔다갔다하네요

 

어느 정도 효과가 나오니 기분도 좋고 건강에대해 관심을 가져서 좋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말씀처럼 꾸준히 복용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모두들 화이팅하자고요 ^^

2024-01-22
조회 4


작성자 : 달자

작성일시 : 16.05.31 11:13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FaI5/340

 

평소 혈압이 약간 높았으나 혈압약을 먹을정도는 아니었는데, 올 2월 중순에 한 며칠 몸을 혹사해서인지 병원에 가보니 혈압이 높다고 약을 먹어라고 하더군요

 

혈압약의 부작용과 아직 젊은 나이에 약을 먹는다는게 받아들여 지지않아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카페를 알게되었습니다.

 

평소 채식보다 육식을 좋아하고 술은 주 2회 정도 마셨고, 담배는 하루에 반갑정도 했습니다.

혈압관리를 하겠다고 결심했을때 현미밥에 채식위의 식단과 담배도 끊어야지 생각했는데 의지가 약해서인지 지금까지 잘안되고 있습니다.

 

4월 중순부터 팔팔조릿대 진액을 하루에 3-4개 정도 마시고 있고, 운동은 주4-5회정도 땀이날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그외 잠자기 전후 모관운동을 3-5분정도 하고있습니다.

* 운동은 빠르게 걷기를 하다고 현재 체중을 조금 뺄려고 빠르게 걷기와 가볍게 뛰기를 같이 하고있습니다. 

 

조릿대 진액을 먹기전에는 운동을해도 혈압이 잘 떨어지지 않았는데, 지금은 최고혈압은 거의 정상범주에 접어들었고, 최저혈압도 조금씩 변화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몇달후에 최저혈압도 정상범주에 들어왔다는 글을 남길수있으면 좋겠습니다.


2024-01-19
조회 6


작성자 : 멧돼지100

작성일시 : 16.05.29 23:25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FaI5/339

 제가 고혈압이 생긴지 3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머리가 아퍼 진통제를 먹어도 낳지도 않고 조그만한 일에
엄청피곤하고 힘들었습니다. 그러던중에 은행에 있는 혈압기계로 혈압을 재보니 160/88이 나와 바로 우리동네에 있는
내과를 찾았습니다. 그 병원에서 고혈압과 고지혈증을 판명 받았습니다. 그때부터 30년간 피워온 담배를 끈고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며 관리에 들어 갔습니다. 저보고 의사 선생님이 약을 먹으라고 하였지만 저는 먹지 않았습니다.
왜나하면 약을 먹으면 평생 먹어야 되기 때문에 그것이 싫었고 우리 와이프가 전에 고혈압이 있다가 지금은 정상으로
돌아온것을 알았고 물론 우리 와이프는 수술 후유증으로 고혈압이 올랐던 것이지만 하여튼 그때 혈압은 운동과 식이조절로
고칠수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제 생각엔 고지혈증으로 인하여 혈압이 오른것 같고 저는 식습관이 너무 안좋은게
원인인것 같아 -저는 주로 육식위주와 야채를 싫어하며 담배는 하루에 2갑정도- 철저히 관리에 들어가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고지혈증 약을 먹고 양파즙과 과일을 먹었습니다. 점심에는 현미과 채소 위주로 식사를 하였스며 운동을
30분간 꼭하였고 저녁이후에도 운동을 하였습니다. 부항이 효과가 있다고
친한 선배가 가르켜주어 부하을 뜨고 족욕과 반신욕을 번갈아 가며 관리에 들어 갔습니다..


그결과 운동을 하고 나면 내려 갔다가 다시오기를 반복 저녁에 혈압이 오르면 운동과 부항
족욕을 하고 나면 또 내려갑니다. 혈압이 내리면 135/85 오르면 140/89 입니다.
그래서 무언가 이것 가지고는 완전히 내리기는 쉽지 않고 오랜시간이 걸릴것 같아 나름대로 약을 생각하기로 한겁니다.
그러던중에 고혈압을 식품으로 이겨낸 사람들이란 사이트를 보고 아가위진액을 하루에 2번 아침 저녁으로 먹기 시작
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아침에 재면 130/80 저녁에는 120/80 이 나오는 겁니다. 물론 점심때와 저녁때는 135/86정도
됩니다. 140이 넘은 적은 한번정도 하여튼 컨디션도 괜찮아지고 나아지는 효과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한달이 지나서는 약을 안먹고 식이조절과 운동으로만 조절을 해보았으나 쉽게 내려가지지가 않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아가위 진액을 먹기 이전으로 돌아간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시 산사초약을 시키려고 합니다.
제 견해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혈압을 내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혈압이 내려간 시간이 길어야 꾸준한 치료가 되는것 같아요
그러기 위해선 혈압에좋은 운동 식사 약 을 다해야 효과를 빨리 보는것이 아닌지요,,,,
감사합니다.


2024-01-18
조회 1

작성자 : 자바라

작성일시 : 16.02.17 11:26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FaI5/331

 

2년전즘인가 혈압을 관리하기 위해 팔팔아가위 진액을 4~5 박스를 먹어 가며 관리를 하다기 흐지부지..

작년 연말 혈압을 계속 지켜보니 안좋을때는 160/110 정도까지 수치가 올라가고 평상시 수시로 150/100 정도로

혈압이 나와 큰일이다 하는 마음이 다시 들었습니다.

 

높은 혈압임을 알고도 병원에 가지 않고...당연 혈압약도 먹지는 않은 상태로 더이상 방치는 안되겠다

싶어 다시 혈압식품을 먹으며 운동해서 관리하여 올해는 혈압에서 자유로와 져야겠다는 마음 먹었습니다.

 

조릿대 진액을 1박스 먹는중 지기님이 부천상동에 오실때 참석해서 말씀듣는 자리를 갖고 회원님들과의

만남의 시간속에 경험이야기를 들으며 조언을 받았습니다.

 

조릿대 진액을 1박스를 다먹고 개통쑥 진액 을 신청하여 먹는중으로 하루에 아침저녁으로 1포씩에서

아침저녁 2포씩 총 4포를 먹는것으로 전환 하였습니다

그리고 음식은 최대한 안좋은 음식은 자제하자 와 대나무 밟기라고 하루에 10분~30분 정도 최대한

빠지지 않고 하고 있는데 혈압이 좋아지는것이 체감되고 있습니다

 

위의 과정을 지키고 있는 상태에서 좋을때는  120 / 80 을 기준으로 했는데 수축기130을 넘지 않고 이완기도 90 이내로

상당히 안정적으로 혈압이 나오는 경우가 간간이 나오고 있습니다...

(수축기 125전후 / 이완기 85 전후 )

지기님이랑 통화해봤는데 이러한 현상들은 몸이 혈압을 잡아가는 과정이고...좀더 기간이 지나면 혈압이 안정되게

나오는 회수가 점점 늘어날것이라는 희망찬 조언을 주셨네요

 

생각으로는 하루에 4포를 섭취하는것이 효과가 큰 것 같습니다.

년말에 식품을 먹기전에는 이런 경우가 한번도 없이 큰 변화가 없게 높게 나왔었거든요..

 

개통쑥진액이 이제 한박스의 절반 이하로 섭취된 상태인데  주문분을 다 음용하고 다음번 주문하여 섭취를

하고 좀더 상세한 혈압의 진행과정을 공유하겠습니다..

혈압약을 먹지않고 짧은기간에 이정도의 진전을 보인것을 생각해보며 올해에는 혈압을 정상으로 잡을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

 

대나무 밟기, 음주 자제, 음식을 가능하면 몸에 좋은 음식으로 섭취, 그리고 할수 있는 상황에서 가까운 동네

야산이라도 가볍게 다니기.....마지막으로 하루에 4포씩 개똥쑥 먹기....이렇게 실행에 옮기려 합니다.

 

건강한 한해로 만들어가세요 여러분~!

2024-01-17
조회 4


작성자 : 루시얀프

작성일시 : 15.10.20 10:37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FaI5/320

 

 제가 병원에서 150/100이라고 진단 받고 혈압약을 받았는데..

아 제 나이가 45세 인데 좀 빠른나이에 혈압이 왔구나...넘 억울했어요...

몇달동안은 의사쎔 말씀을 의심하고 될수 있으면 혈압약 먹기 싫었지만 어쩔수 없지 일주일정도 복용 했습니다.

혈압약 먹으니깐 금방 120/80 밑으로 혈압이 떨어지더라고요.

근데 문제는 평생 먹어야 한다는 말에 아..정말..........

그러든 어느날 인터넷검색에서 조릿대 진액이 혈압에 좋다는 말을 듣고 주문해서 복용한지 8일째 입니다..

조릿대 먹고 4일째 되는날 부터 130/85정도 오르락 내리락 하더니 7일째 되니깐 125/80정도에서 오르락 내리락하고 가끔 120밑으로도 내려가더라고요

참 신기하다 싶어서 동네 근처에 있는 병원자동혈압기 4군데 돌아다니면서 혈압체크해보니깐 120/80밑으로 체크되더라고요..

오늘 아침일찍 집앞에있는 내과병원가서 수은혈압기고 의사쎔님이 제어보니..120/80 이라고 합니다...

흠....조릿대효과 정말 있는건가???? 아직은 확답은 못하지만 확실이 뭔가 있긴 있는것 같습니다.

앞으로 꾸준히 복용한뒤..다시 후기 올려보겠습니다...ㅋㅋㅋ


2024-01-16
조회 5


작성자 : 구름위의산책

작성일시 : 15.08.03 19:14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FaI5/316

 

복용한지 어느덧 80일정도 지났네요...

이젠 제법 혈압이 안정되어 80  -130

유지되네요..

가끔 예전 혈압(93  - 143)으로 올라갈때가 있지만 점차 조금씩 안정되니

자상한님께 감사드려요

꾸준한 복용으로 정상적인 혈압유지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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