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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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7
조회 8

작성자 : 맵씨

작성일시 : 20.03.25 18:14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FaI5/431

 

저는 부모님께서 두분 모두 고혈압 환자이십니다.

맵고 짠 음식을 즐기고 하는 가족력상 30대 초반부터 고혈압을 경험했습니다.

항상 혈압이 높은건 아니었고, 음주를 자주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하면 평소 130 정도였던 혈압이 150 이상을 넘어가곤 했고, 혈압이 높아지면 한동안 운동을 하다 보면 내려가곤 했었습니다.

혈압약을 계속 먹기엔 지속적인 고혈압이 아니었기에, 평생 죽을때까지 약을 달고 싶지도 않았고, 양약의 부작용도 잘 알기에 버티고 버텼습니다.

 

그러다가 최근 들어 스트레스도 심해지고 음주도 하고 하면서 항상 뒷목이 뻣뻣했고, 혈압 자체가 그리 높지 않아도 항상 뒷목부터 어깨까지가 뻐근하고 무거웠습니다.

인터넷을 뒤지며 찾아보던중 복합혈행관리를 해주는 약을 먹고 증상이 좋아졌다는 글을 봤고, 그래서 비싸지만 그 제품을 사서 먹기도 했지만 저는 증상이 나아지지도 않았습니다.

오히려 처음 한동안은 증상이 심해져 명현현상인가? 하면서 먹었지만 차도는 별로 었었어요.

 

그즈음 아이들을 가르치던 저는 학생들이 많아지면서 일이 고되기 시작했고, 그래서 혈압이 간헐적이 아닌 지속적으로 높아져 있는 상황이 반복되었고...

수업을 5~6시간 하고 나면 혈압은 170~180까지 오르는 상황이라 정말 혈압약을 복용해야만 하는 어쩔수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마지막으로 발견한 까페가 여기였고, 처음엔 약초도 믿을수 없어 까페만 드나들며 운동으로 버텼습니다.

학생은 점점 더 늘어나는데 몸은 힘들고 도저히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버티고 버티다가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속아보자~ 라는 마음으로 약초를 구매했습니다.

전화상담으로 제가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이니 아가위를 먹으라고 권하셨으나, 저는 조릿대도 복용해보고 싶어서 아가위와 조릿대를 한박스씩 구매했습니다.

찬 성분이라는 조릿대는 아침 공복에 먹고, 자기 전에는 따뜻하다는 아가위를 먹어야겠다 생각하고 택배를 받았습니다.

 

첫날 받자마자, 점심때지만 바로 두봉을 먹었고, 뒷목 땡김 증상과 혈압도 계속 150~180을 유지하고 있었기에 하루 4봉씩 먹기 시작했어요.

먹기 시작한지 2일째 6봉인가 먹었을때 이미 혈압은 130대를 유지하고...

가장 신기한건 정말로 뒷목 땡김과 머리 무거움이 없어지는 거였어요, 저는 혈압이 많이 안높아도 이 증상이 정말 심했거든요.

판매자님이 그 증상부터 사라질거라고 했는데 정말 하루만에 그럴줄은 몰랐습니다.

저희 아파트가 19층까지 있는데, 지하 2층부터 19층까지 하루 3번을 오르내리며 30분 정도씩 운동도 병행하면서 꾸준히 4봉씩 먹었습니다.

 

3일째 혈압 128을 찍는걸 보고 좀 황당해서 혼자 빵터져 웃었습니다.

신랑하고 지인에게 전화해서 이게 정말 가능한거냐고 약초에 판매자가 혈압약 탄거 아니냐고 농담까지 하면서 한참 웃었던 기억이 있네요~

정말 이게 약초 때문인걸까? 싶기도 하고, 그렇다고 이렇게 빨리? 싶기도 했어요.

제가 혈압이 지속적으로 높지 않고, 간헐적으로 올랐다가 또 정상이었다가 그런 경우여서 그런건지, 처음부터 4봉씩 먹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정말로 이 모든걸 메모해두면서 매일 지켜봤습니다.

 

한 4일인가? 설사를 무지 하더라구요, 설사는 명현현상이라고 했기에 머 집에서 일하는 저는 불편함 없이 신경쓰지 않고 열심히 먹었습니다.

그러다 5일째부터 2봉으로 줄였더니 설사가 멎었고, 혈압이 다시 140대가 되다가 6일째 4봉으로 다시 늘리니 설사는 다시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상하게 혈압이 150~160대가 되면서 머가 잘못됐지? 싶었어요.

그런데 곰곰히 그날밤 생각해보니, 약초를 먹고 혈압이 낮아지면서 운동을 뺴먹은걸 잊고 있었던걸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열심히 운동을 하면서 혈압은 120~130대를 유지했고, 수업을 많이 하면 순간 뒷목은 뻐근하기도 하지만 혈압은 높아지지 않고 잘 유지하고 있어요.

 

약초가 떨어졌으나, 코로나로 인해 모든 수업을 휴강하면서 휴식을 취하다보니 재구매해야겠다는 생각을 못하고 잘 버티다가 다시 혈압이 140대를 보여 오늘 재주문했습니다.

날이 따뜻해지니 몸에 열도 다시 나고 제 입에는 조릿대가 더 먹기 쉬워서 약효는 같다기에 이번에는 조릿대만 2박스 주문합니다.

모든 분들이 저같지는 않겠지만...

저에게는 신기하게도 너무 빨리 효능이 나타났기에, 도움 되시라고 몇자 적어봤습니다.

정말 영양제 하나 꾸준히 먹지 못하는 사람이지만, 혈압약을 40대부터 먹고 싶지는 않거든요, 그건 정말 끔찍한 일 같아요.

그래서 다시 주문하면 정말 몇달간 잘 먹어야겠다고 다짐 또 다짐합니다.

모든 분들이 고혈압을 이겨내는 그날까지 화이팅~~~ !!!

2024-02-26
조회 7

작성자 : 원화

작성일시 : 20.03.17 09:50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FaI5/428

 


2019년 12월 건강검진결과.. 몇번의 혈압측정 결과 140-105...
고혈압진단을 받았다..
처음부터 혈압약 먹기 부담스러워,, 건강보조식품부터 시작했다..
일단 선택한 것이 오메가3에..
오메가3도 좋다고 소문난 걸로 좀 비싼걸로 주문해서 먹기시작했다.
솔직히 고혈압인지 모르고 살때는 그냥 좀 아프네하고 살았는데..
고혈압이란걸 알고부터는 뒷골땡기는 것도 어깨결림도 그냥 넘기기 어려워졌다.
진짜 이러다 뭔 일 나는거 아니야...하는 두려움이 커졌다..
그리고..두통도 뒷골당김도 점점 심해지는 것 같았고..
그러다가 2020년 올 1월에 검색중에 우연히 이 카페를 알게되었다.
그래서..일단 팔팔아가위 2박스 샀다.
첨 1주일은 아침,저녁으로 2봉씩 먹었다.
2주차부터는 아침에 1봉 저녁에 2봉이렇게 하루에 3봉을 먹기 시작했다.
그렇게 약초 복용한지 3주가 넘어가니까...신기하게도 뒷골당김이나 어깨결림이 사라졌다.
속도 편하고...
그래서..또 팔팔아가위 2박스를 주문했다...
지금도 복용중..
혈압도 자주 측정하면 그것도 스트레스 일꺼 같아..
약초 복용 두달 후인 얼마전에 혈압 측정하니 130-90..
솔직히 아직 정상수치는 아니지만..확실한건 뒷골당김,어깨결림,두통이 싹 사라졌다.
그래서 넘 좋다..
그리고,, 솔직히 식이요법도 같이 병행해야하는데..그러지 못했다...
이제 좀더 분발해서 식사조절과 함께..약초 복용을 열심히 해야겠다..
그럼..다들 건강하세요..!!


2024-02-23
조회 5

작성자 : 진저민트

작성일시 : 20.02.18 13:57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FaI5/427

 

2018년 1월 건강검진시 혈압이 130정도 나왔습니다.. 하지만 조금 안정을 취하고 측정하니 120으로 정상

별문제 없다 생각하고 일상생활을 지냈지요.

2019년 12월 건강검진 시 혈압이 170.  위 내시경을 해야하는데 할수 없는 상황이 되었고 과거의 경험으로 안정을 취하고 5번 재측정

겨우 148로 위 내시경을 받고 돌아왔습니다.

이직한 회사에서 2년 생활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황이였고 두통과 메슥거림. 어깨결림은 늘 있었습니다. 너무 일상이였기 때문에 그것이 고혈압 증세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구요.

2020년 1월 병원에 갔고 고혈압 약을 처방받았습니다. 당시 혈압은 168 으로 높았고 2틀간 약을 먹으니 138로 떨어졌고 다시 1주일간 약을 먹었습니다.

1주일뒤 약을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혈압은 다시 148~150  한달치 약을 받아온 후 정말 고혈압 환자가 된거 아닌가 라는 불안감이 밀려왔습니다. 

인터넷을 뒤졌고 그곳에서 조릿대에 관한 정보를 알게 되었습니다. 1월 20일 조릿대를 주문해 23일 받았고 사장님의 조언에 따라 식사전 2포씩 하루에 4포를 먹었습니다.

10을정도는 혈압약과 함께 복용했고 지금현재는 혈압약을 먹지 않고 조릿대만 먹고 있는 상황입니다.

2월 초 가정용 혈압기를 주문해 혈압을 재보니 컨디션에 따라 변화는 있으나 오전 혈압 120/80 을 유지 하고 있습니다.  

(가끔 잠을 자지 못하거나 할때는 130정도 나오기는 하지만 평균 정상혈압을 유지)

오늘 조릿대를 추가 주문 하려고 합니다. 혈압약은 완전히 끊은 상태이고 조릿대를 장복하며 기본 혈압 유지를 해보려고 합니다.

아직은 몸무게가 줄거나 생활습관이 완전히 바뀐것이아니라 조릿대로 혈압을 누르고 있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한달도 안된 기간동안 혈압이 잡힌다는것은 놀라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이기회에 생활습관도 바꾸고 몸무게도 줄여보려 합니다. 조릿대의 도움을 받아서요...^^

한달 추가 복용하고 다시 경험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안전하게 혈압을 낮추고 건강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24-02-22
조회 4


작성자 : 해피오렌지

작성일시 : 20.01.16 10:10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FaI5/424

 

혈압 관리 일기.

성별 (남, 여 ) : 여

나이 : 54

오늘 측정한 혈압 :
사진


해설 :3년전 우연히 하게된 혈압측정에서 145/90정도였던거 같아요~
평소 혈압은 늘 정상이었기땜에 너무나 당당하게도 병원 혈압기가 고장이라고 했죠ㅎ~
그후 다른곳에서 24시간 혈압기를 착용하고 측정한결과 정상이라고 약을 먹지않아도 된다고 해서 그렇게 3년이라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래도 수시로 혈압을 재보면 하루에도 여러번 변화가 있는겁니다~
정상이었다가 아주 높았다가 중간정도였다가를 계속 반복하는겁니다~
지난 12월에는 며칠째 계속 머리가 묵직하고 뒷목이 뻐근한게 신경이 쓰였습니다~
하루에도 여러차례 측정하면 높게 나오는것이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이 카페를 알게되어 지난 12.27부터 조릿대진액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아침 저녁 하루에 두번 먹고 이 날부터 바로 현미식사로 들어갔습니다
물론 밀가루음식.면이나 빵 인스턴트음식 기타 몸에 좋지않은 음식들은 일체 중단하고 가급적이면 먹지않으려고 노력했어요~
하루에 가능하면 한시간정도 햇빛을 받으며 걷고 시간이 없는 날에는 30분이라도 꼭 걸으려고 노력했으며 그것도 여의치 않은 날에는 가능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일부러 걸어다녔습니다~

그렇게 3주가 다 되어가는 쯤이네요~
내몸에
서서히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거의 정상혈압이 잡히고 가끔씩 130/89대로 나오기도 하지만 아주 양호합니다~

이제 조금씩 더 체중을 줄여나가는 노력을 해서 더 멋진 결과를 기대해봅니다~

약초를 먹는다고 너무 믿고 일상생활은 엉망으로 하면 좋은결과를 내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약초도 먹으면서 여러가지 할수있는 모든 노력들을 기울였을때 그 노력의 대가가 몸으로 나타날것입니다~
가끔 저도 그러지못하는 날도 있기는 합니다만 최대한 더 노력을 해 보려 합니다

행복한 카페와의 만남
내 몸에 일어난 기분좋은 변화를
주변에 많이 알려나갈 생각입니다

감사드립니다~


2024-02-21
조회 5

작성자 : 고구미

작성일시 : 19.12.11 13:01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FaI5/423

 

저는 갑상선 물혹 검사차 병원 진료시 혈압 체크하면서 160/100 수치가 나오면서 혈압이 높은걸 알았어요

5분후 안정을 취하고 다시 측정하니 163/98로 여전히 높은 수치가 나왔습니다.

가끔 바깥에서 작업할때 순간 어지럼증이 생기면서 이마에 열이 있었는데... 검색해 보니 혈압 때문이것 같았어요

그 이후 동네 내과 진료시 24시간 혈알계로 체크해 봤는데 기본이 150/100 수치로 고혈압 판정을 받았어요

의사 선생님이 당장 고혈압 약을 복용해야 한다고 안그럼 중풍?이 올수 있다고 경고하셨는데....

 

고혈압 약이 증상을 완화시키는게 아니다보니 정말 먹기 싫더라구요...

약 복용을 안하고 높은 혈압을 내릴 수 있는 방법을 열심히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다가

고혈압을 식품으로 이겨내는 사람들 블로그를 보고, 카페로 넘어와서 조릿대를 복용하게 되었어요

 

처음에 물타먹는 조릿대 2박스를 주문해서 하루 4봉을 섭취했고

그 다음으로 조릿대 진액 2박스를 주문해서 하루 4봉을 섭취했습니다.

 

일단 두피에 스멀스멀한 느낌의 증상과 어지럼증은 완전히 사라졌어요

그리고 가정용 혈압계를 체크했을때 160/100을 기본으로 넘어서던 혈압이

130/90, 128/90 정도로 안정화 되었습니다.

 

저는 술 때문에 살이찌고 그로인해 혈압이 높아졌다고 할 수 있는데

조릿대를 섭취하면서 술은 평일은 금주하고 주말에는 평상시처럼 마셨어요

음식은 평소에 먹던 그대로 먹었고, 운동은 전혀 안했습니다.

제가 많이 게을러서 음식조절하고 운동으로 혈압조절을 끈기있게 할 자신이 없어서요

 

조릿대 진액을 열심히 섭취하기로 했습니다.

 

고혈압 약을 드시는 분들도 체질에 따라 약초를 섭취하면

이미 경험하신 분들처럼 혈압이 떨어지는 효과를 보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2024-02-20
조회 3


작성자 : 바닥치기

작성일시 : 19.10.29 09:14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FaI5/420

 

현재 57세로 2017년 1월부터 고혈압약과 당뇨약을 복용하고 있고, 평소 1시간 정도 걷기와 연습장에서 1시간 정도 골프연습을 하고 있다. 그런데 2018년 가을부터 10 여분 정도만 걸어도 더 이상 걷기가 힘들 정도의 가슴통증이 있어 종합검진을 받았는데 협십증 증상이 발견되었다. 수술이나 기타 시술을 하기는 애매한 증상이라 하여 증상 개선을 위한 복약과 운동처방을 받았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이리저리 알아보던 중 [고혈압을 식품으로 이겨내는 사람들]을 알게 되어 카페지기님과 통화를 통하여 팔팔조릿대진액을 추천 받고 60봉지 2박스를 주문하고 복용을 시작하였다. 처음 한 달 정도는 하루 2~3봉지씩을 꾸준히 복용하였는데 걸을 때 느끼던 가슴 통증이 점점 약해지더니 한 달 조금 지난 후 부터는 숨이 살짝 가쁜 정도만 느껴져 하루 한 봉지로 복용을 줄였다. 복용시간은 아침 공복에 먹는 것을 기준으로 하였으나 깜빡하였을 때는 저녁에라도 반드시 복용을 하였다. 그리고 한 달 반 정도 지난 즈음에 평소 병원에서 혈압약과 당뇨약을 처방받으며 받는 검사결과도 고혈압수치가 그 동안 내가 보지 못한 수치(132)로 낮아져 의사가 놀랄 정도였다. 그러다 몸이 호전을 보이면서 긴장이 풀렸는지 바빠 그런지 가끔씩 진액을 마시는 것을 게을리 하며 먹다 안먹다를 반복하다 한 2주 정도 복용을 중지한 적이 있는데 어느 순간 걸을 때 가슴통증이 다시 조금씩 느껴지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한 이틀정도 2봉지씩 복용하다 진액이 얼마 없어 하루 한 봉지씩을 한 주 정도 먹고 있는데 어제 보니 진액도 5봉지만 남아 있어 하루 한 봉지 이상을 꾸준히 먹으면 약 없이 혈압을 다스릴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하면서 재 구매를 하게 되었다.
요 몇 달 의사로부터 혈압관리가 잘되고 있다는 말을 계속 들었고, 걸을 때나 운동할 때 가슴 통증도 현저히 줄어든 것이 팔팔조릿대진액 복용 후 부터인 걸로 봐서 진액이 나에게는 정말 좋은 효과를 제공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 협심증의 고통에서 벗어난 즐거운 삶이 눈 앞에 보이는 듯 하다.......


2024-02-19
조회 4

작성자 : 큰사람

작성일시 : 19.10.10 06:19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FaI5/417

 


젊었을 때는 혈압을 생각하지 않고 살아서 좋았는데
나이가 들고부터 혈압이 점점 오르기 시작하더군요
건강검진 받을 때 의사가 여러번 혈압약 먹기를
권유하여는데도 먹지 않았습니다.
저도 혈압약은 먹지않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이사이트를 알게되어 복용하기로 하였습니다.
옛부터 개똥쑥이 암과 혈압에 좋은 약재라고 해서
개똥쑥진액을 6월부터 하루3회 3포를 복용해서
4박스를 먹었는데 170이상 나오던 혈압이
130대까지 떨어지길래 복용을 그만 두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서 혈압이 다시 오르기 시작하더니
170이상으로 다시 원위치 되어 버렸네요
음용법대로 완전히 정상으로 지속될때까지 복용을
계속 했어야 했는데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복용을 해서 이번에는 정상수치가 되면
양을 줄이면서 6개월간 지속적으로 복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신장170, 체중75Kg, 양성체질로 소화력도 좋은편으로
저에게는 맛은 좀 없지만 개똥쑥이 잘 맞는 것 같습니다.
복용을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24-02-16
조회 1

작성자 : 탈무드

작성일시 : 19.10.04 09:49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FaI5/416

 


임신 중독으로 고혈압이 와서 아들 낳고 31살 부터 고혈압약을 복용 했고 약 먹으면 나을줄 알았습니다
갈수록 혈압은 높아졌고 병원에서는 이뇨제를 포함 시켜 약을 더 세게 처방 해줬습니다
병원을 믿엇고 의사를 믿었습니다
하지만 갈수록 혈압은 더 높아져 2015 년 부터는 190 , 100을 넘었읍니다
너무 놀라 병원에 가서 얘기 해도 혈압약만 더 세게 줄 뿐 ......
그때 부터 음식을 먹고 나면 하나씩 반응이 일어 났습니다
특히 밀가루 조미료 든 음식 커피 등등 반응 하는 음식 수가 갈수록 늘어나 급기야 먹을수 있는 음식은 몇 안되었습니다
한의원가서 침 맞고 약 먹고 아무리 해도 혈압은 계속 올라 2019년 9월에 뇌경색이 일어났습니다
그때 혈압이 280 126. 병원서 혈관 뚫는 약 넣고 심한편은 아니라 진단 했습니다
외관상 으로는 큰 표는 안 나지만 퇴원 후 몸에 힘이 없고 갈수록 더 몸이 아파져 갔습니다
폭풍 검색후 아가위 진액을 만났습니다
조릿대도 좋은데 저에게는 아가위가 잘 맞았습니다
처음 먹을때는 몰랐는데 1개월 후부터 혈압이 조금씩
내려 가기 시작 했고 3개월 쯤 지나니 150 전후 90 전후 가 되더니
4개월 쯤 들어서니 140 90 쯤 으로 유지 되고 있습니다
하루도 안 먹으면 아직은 몸이 표가 납니다
그리고 부항 사혈(심천 사혈 자연 정혈 )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아가위는 혈전 녹여 줍니딘 더욱 건강 해질때까지언제까지나 먹을 예정입니다
팔팔 아가위 감사합니다


2024-02-15
조회 3

작성자 : 천랑

작성일시 : 19.08.19 14:30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FaI5/412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42살 남자입니다.

35살 정도에 150정도 나왔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땐 그래도 그나마 젊다고 생각했는지 그냥 그냥 생각없이 별 대처없이 살았습니다.

혼자 살다보니 적당히 먹고 일하고 술먹고 뭐...그렇게요.

그래도 혈압은 150정도를 유지한거 같습니다. 건강검사 결과를 보면요...

그런데 작년 말 건강검사에서 혈압측정하는데 175-132 정도가 나오더군요... 와~ 엄청 당혹스러움....

의사선생님이 5분후 다시 해보재서 기다리는데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하고

다시 측정했더니 203 ....이건 뭐 잊혀지진 않을 숫자네요...한번 본거긴 하지만 충격이였습니다.

평균적으로 170대로 상승해 있더군요....

혈압약 먹어야된다고 그러더군요. 다음에 먹겠다고 했습니다..

이래선 안된다 생각하고 1월부터 다이어트 돌입하고 걷기 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혈압에 좋다는 식품들 먹기 시작했습다.  초절임(마늘,양파),흑초,폴리코사놀,코큐텐,오메가3,올리브잎등

챙겨먹었는데 반년후 160대 나오더군요...쉽지가 않습니다...

인터넷으로 계속 알아보던 차에 이곳을 발견했죠.

그리고 6월초에 조릿대진액 2박스를 주문하여 복용하기 시작합니다.

다이어트와 초절임,흑초와 운동은 계속하고 기타 보조식품은 효과가 미비한듯하여 과감히 버렸습니다...

하루에 아침저녁 2포씩 4포를 먹고 다 먹을즈음 혈압이 150대 초반 나옵니다.

와우~반년정도 노력한거와 20일 좀 넘게 먹은게 비슷하네?

물론 반년간의 노력이 바탕이 되어 효과가 더 나왔을수도 있지만 효과를 보니

다시 주분을 했죠.

조릿대 한박스와 개똥숙진액 1박스씩이요.

어느 제품이 나와 더 궁합이 좋을지 궁금했거든요.

조릿대는 그래도 마실만하여 처음부터 하루4포씩 마셨는데

개똥쑥은 좀 강해서 적응기 가져려 하루 2포씩 마시다가 4포로 올렸네요 ㅎㅎ

그런데 제 몸에는 개똥쑥이 더 맞나봅니다.

개똥쑥 마실때 혈압이 129-91최하점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제 개똥쑥 진액으로 올인해야겠습니다.

근데 안타깝게도 얼마전 설사병이 걸려 복용을 못하고 운동도 못하고

그랬더니 현재 138-101정도되네요...

그리고  몸무게가 올초 83에서 현재 75~6정도 됩니다.

진액만으로도 효과는 볼수 있겠지만 운동과 식이요법도

함께하여 조금이라도 빨리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2024-02-14
조회 3

작성자 : 사일러

작성일시 : 19.07.24 23:33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FaI5/410

 


전 50대 초반에 비교적 건강하다고 생각하고 살아왔던 남자입니다.
제가 이곳에 글을 쓰게된 이유는 정말 놀라운 일이 일어났기때문입니다.


사실 저는 어려서부터 술을 즐기며 살아왔습니다. 담배는 10년전에 끊었고요.
문제는 늘 혈압 이었습니다.
늘상 140에서 150정도를 오고 갔거든요.병원 방문시 혈압약 제안을 계속 받고 있었습니다.


올봄 정도에 몸이 좀 무겁고 해서 혈압약을 고심끝에 복용 했습니다.
당연히 혈압은 120~130대로 떨어졌습니다.
근데 문제는 혈압약을 복용하고 보름인가 한달인가 지나서부터 신체에 변화를 느끼게 되더군요.


추운 날씨가 아닌데 내복을 벗지 못 하겠고 몸 안에서는 찬바람이 밖으로 나오는게 느껴지고
그보다 더 심한건 잠을 자도자도 피곤하고 졸린겁니다.
전날 저녁 7시에 취침후 아침6시 기상 했는데 오전 10시부터 졸린거예요!


지금이야 이렇게 편안히 남 얘기 하듯 쓰지 정말 미쳐 버리겠더라고요.
혈압약 때문에 그럴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거든요
일전에 건강검진 받을때 치질 초기증상이 있다길래 혹시 이것때문에 그런가해서 항외과 진료를 받았습니다
의사선생님은 지금 수술 받지 않아도 된다고 하는걸~~ 예전에 치루 수술전에도 이런 몸살 증세가 있었기에 치질때문에
내몸이 이렇게 안좋은거라란 확신을 가지고 수술하고 한 보름 고생 했습니다.


그러나 잘 아물고 끝났는데 오한과 몸살 졸림 증상은 사라지지 않더군요!
혈압약 처방 해주신 의사분도 제가 이해가 안가시는 표정이고요. 이런 사례가 없다고 하십니다.
결국 혈압약 용량을 줄여 몇일 먹어 봤는데
여전히 제 몸 컨디션은 제로에서 바닥으로 더욱더 다운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이러다가 과연 제 정신이 제 신체의 반응들을 이겨 낼까 싶더라고요
그야 말로 사면 초과죠!
문제는 혈압약이다!!!! 혈압약 설명서 보니 분명히 부작용으로 피로와 졸림 증상이 있습니다.


혈압약을 복용 하는 지인들에게 문의를 해봐도 저같은 증상은 아무도 없더라고요.
안풀리는 문제 있으면 결국 인터넷 검색 하죠?
그러다 찾은게 팔팔 아가위였습니다.다음날 아침 사장님께 문의 전화 드리고
두박스 바로 주문했더니 이틀후 와서 하루에 네봉지 먹었죠.


물론 혈압약은 단칼에 끊고요!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혈압약 딱 끊으니 그날부터 졸림도 없어지고 피로감도 없어지더라고요.
역시나 혈압약 부작용이란게 거의 확실하다고 여겨 지고요


문제는 혈압약을 중단했는데 내 혈압은 어쩌나 했는데 팔팔 아가위 네봉 마시고 다음날 120,80 정도
이더라고요 혈압약빨일거야 아마도 몇일 더 지켜 봐야겠다 싶어
매일 아침 저녁으로 혈압을 재어본 결과 게속 120대 혈압을 유지 했습니다
한 일주일 지나니 혈압이 110에70정도 더라고요 아침 기상후 혈압입니다
힘쓰는 일을 하다보니 퇴근 하면 지치는데 그때 혈압도 120중반대가 나오고요


저는 몸무게가 평상시75키로 정도 나갔는데 최근 폭식으로 인해 79까지 늘어 식이요법도 병행 했죠
고기 생선 우유 게란 금지와 금주 그래서 한 열흘만에 몸무게가4키로 빠졌고요.


혹시나 체중감소가 혈압을 낮춘건 아닐까 ? 이런생각에 아가위를 이틀을 안먹어봤더니 혈압이 140~150
낮을때는 135정도 나와 아! 내 혈관이 문제가 있긴 하구나 결론을 내렸죠
다시 먹었을땐 약간 겁도 나더군요 다시 안내려 가면 어쩌나 그래서 6봉지를 한이틀 먹고 지금은 4봉씩 먹는데


아침 혈압은 110~125 사이 왔다 갔다 퇴근후 좀 피곤 한 상태일땐 125~130 정도 하는거 같습니다
저에겐 혈압약을 먹지 않고 혈압을 내릴수 있다는게 정말 행복합니다
아가위 거의 떨어질때가 됐네요.
지금껏 먹고 효과본것중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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