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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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3
조회 2


작성자 : 다욧필요

작성일시 : 12.11.20 10:18 다욧필요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NhMx/558

 

얼마전 혈압 일기를 썼었던 사람이에요
혈압 일기를 쓰고 나서 몇일 빤짝 추위에 혈압이
널뛰기 하듯 140을 오르네리고 10번에 1번은 150이 나올때도 있었어요


갑자기 덜컥 걱정이 되기는 하였지만
카페지기님이 말씀 하신
혈관이 탄력이 없어서
그런거라 생각 하고 맘을 편히 먹을려고 노력을 하였어요


그리고 이어지는 두통 ...
거기다가 감기 까지 계속 걸린 상태이고..
(아마 운동 끝나고 머리를 대충 말리고 집에 갔던것이
원인으로 감기가 계속 안떨어 진거 같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제가 내린 결론은
아가위즙을 꼭~~
정해진 4번만 먹지 말고
머리가 아플때는 먹자.. 음료수 처럼.. ㅎㅎㅎ
그렇게 3일을 먹고 머리 아픈증상이 거의 없어 졌습니다
물론 감기도 낳았구요
(감기는 아플만큼 아파서 이긴거 같아요 뭐 아가위 즙하고는 글쎄 ..
잘몰라서요)


이제 맘을 편히 먹고
혈관이 자리를 잡는거다~~ !!
이렇게 생각 할려고 하구요
혈압도 다시 안정을 찾기는 하였어요
아직 확신을 갖을 단계는 아니지만요 ㅠㅠ


참 한달간 열심히 채식만 하던거
끊었어요
안먹는거와 못먹는거의 차이가 있더라구요
그 스트레스도 있을거 같아서요
물론 지금도 고기와 계란 우유를 먹지는 않습니다만
난 채식이다~~ 이렇게 못밖지는 않고 있어요
먹을 기회가 되면 많이는 아니고 한두점 정도는
먹을려고 해요 ㅎㅎ(의지 부족인가요?)


아침 마다 혈압을 재는데 120 ~130 으로 아직도 오르락 내리락 하구요
10번에 한번은 미친척 하고 140 이넘을때도 있지만
조금후 다시 재면 정상으로 돌아와요
너무 혈압이 높으며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생각 하고
그냥 혈압기 빼 버려요
높은 혈압 보면 찜찜 하쟎아요 ㅎㅎㅎ
말이 너무 길었죠?
운동도 하고 현미 밥도 먹고 즙도 먹고
그러다 보면 언젠가 좋아 지겠죠..
오늘도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화이팅 입니다


2024-05-22
조회 3


작성자 : 고혈압이이치료

작성일시 : 12.11.18 18:36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NhMx/551

 

팔팔아가위즙 두번째구매자입니다^^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몇번 먹다보니 혈압이 낮아지는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평균(150/110) , 현재평균(140/100)

 

제가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말씀에따라 아버지도 같이 드시기 시작했는데, 아버지도 많은 효과를 보고있다고 좋아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훨씬 빠른 시일내에 다시 재주문하게된거구요^^; 그렇기때문에 빨리 보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


2024-05-21
조회 1

작성자 : 똑딱이

작성일시 : 12.11.18 10:14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NhMx/550

 


혈압약을 여러 해 먹고 있는 중에 진액을 알게되어 먹기 시작했습니다.


혈압약과 진액을 같이 먹을 때에는 혈압이 환상적으로 나옵니다.


6월 8일에 혈압약을 끊었습니다.


진액만을 먹을 때에는 상황이 달라집니다.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라 불안정한 혈압이 꽤 지속됩니다.


혈압약 끊은 후 하루 2포 -> 1포 -> 2포 -> 3포 -> 4포로 복용량이 바뀌었으니


그간의 변화가 짐작이 가실 것입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혈압약과 진액을 같이 먹을 때 아무리 혈압이 환상적으로 나와도


혈압약을 끊은 직후에는 무조건 하루 4포씩 먹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4포씩 먹으면서 혈압이 안정적으로 잡혀갑니다.


좀 더 안정화시킨 후 2포로 줄일 예정입니다.


2024-05-20
조회 3

작성자 : 최강스틸러스

작성일시 : 12.11.12 12:04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NhMx/538

 


벌써 구매를 해서 한달 다 먹어 가네요. 지난주 부터는 수영도 시작을 했습니다.
3년 전부터 혈압 잴 때마다 이상하게 긴장이 되면서 혈압이 조금씩 조금씩 높게 나왔었습니다.
첨엔 140-90, 150-90 나오더니 한달전 측정에는 155-90 나오네요.
근데 집에서 재면 135-85 수준으로 나왔었습니다. 그래서 뭐 그런가보다 했었는데 ...
카페에서 쓰신 글을 보고 여기 가입하고 진액 복용을 시작했습니다.
복용 3주차 되었는데요..집에서 잴때 130-80을 거의 넘지 않습니다. 아침/저녁 10번씩 재는데 저녁에는 120-80 수준을 크게 넘지 않고 아침에는 130-80 정도 나옵니다. 특히 수영하고 집에 돌아와서 저녁에는 110-70 ..정도..
하여튼 진액 복용하고 부터 좋아지고 있다는걸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은 멀었나 봅니다...오늘 지난달 혈압검사 재검때문에 재검을 받았는데...재검이라는 생각에 어제 저녁부터 왠지 모르게 긴장되더니 오늘 아침..결국 회사에서 160-90 을 찍어버렸네요...혈압 측정할때 살짝 띵함을 느낄정도로 긴장했던것 같습니다.제가 갖고 있는 혈압계가 잘못됐나 해서 잠깐 집에가서 확인해 봤더니..150-90 수준이네요..
쥔장님 말씀대로 ..제 혈관이 좋지 않은건 확실한가 봅니다..그리고..긴장도 너무 잘하는것 같구요...
혈관이 건강해지면 ..긴장해도 많이 올라가지 않겠죠?
열심히 운동하고..진액 먹어 보겠습니다...술도 좀 줄이구요 ㅋ
그럼 다들 화이팅 입니다.


2024-05-17
조회 2


작성자 : 바람의 검심

작성일시 : 12.11.09 10:54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NhMx/534

 

안녕하세요? 4번째로 재구매합니다. 제품에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팔팔아가위 즙을 먹을때와 그렇지 않을 때의 경우 분명히 혈압이 차이가 있네요.
그리고 제가 오랫동안 혈압이 높았는데(10년 이상) 혈압약을 먹지 않은 상태가 되다보니 아직까지 만족할 만한 수준으로 내려가지 않네요. 조금 더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이전에 혈압이 높을 때는 (180/110) 정도인데 요즘은 (140 대/100대) 정도입니다.
제가 혈압에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집에서 처음 잴 때는 높게 나옵니다. 참 이게 뭔지~
또한 팔팔아가위 즙을 마시고 최대한 마음이 진정된 상태에서는 얼마전에는 128/91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현미 채식에 운동 그리고 팔팔아가위 즙 모두 잘 챙겼을 때 이야기입니다. ^^
이전에 혈압에 대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었는데 지금은 그만큼 받지 않네요.


제가 팔팔아기위 즙을 마시게 된 것도 더이상 혈압을 방치하면 될 것 같지 않아서 입니다.
아 그리고 이것은 여담인데 제가 혈압에 도움이 될까 해서 보이차도 마셔봤는데 오히려 보이차의 카페인으로 인해 오히려 혈압이 상승한 경우도 있으니 무척 아이러니 합니다. ^^; 아마도 제가 카페인에 예민한 모양입니다.
현미채식을 했을 때와 그렇지 않은 경우도 혈압의 변동이 심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특히 저녁 식사의 경우 집에서 한 경우와 밖에서 현미 도시락을 사먹을 때와도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현미 도시락의 경우 아무래도 조금 도정이 된 듯 합니다. 집에서 먹던 것 만큼 현미가 거칠지가 않네요.
아마 다른 분들도 참고시면 될 듯 합니다.
이렇게 쓰고 보니 참 두서가 없네요..^^; 아무튼 정상혈압을 찾을 그날 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2024-05-16
조회 2


작성자 : 트라이_To_Forget

작성일시 : 12.11.07 09:51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NhMx/529

 

이제 1박스 단위로 3번째 구매중입니다
175를 웃도는 혈압, 혈압약 복용중이었고요..
약복용중 145~150 유지했습니다


현재 혈압악 복용, 진액 4포 먹는중입니다
혈압은 125~135를 왔다갔다 하는중입니다


진액 열심히 먹고.. 정상혈압과 혈압약 끊어야 겠어요... 


2024-05-14
조회 1


작성자 : 뱅이

작성일시 : 12.10.31 16:53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NhMx/521

 

이제 제가 즙을 복용 한지 일년이 됐어요
정확히는 한달 정도가 더 지났네요
음주를 하지 않고 운동을 열심히 하다보면
혈압이 놀라울 만치 정상치를 보이더군요
운동을 조금 게을리 하고 음주를 하다보면
결국 혈압이 조금씩 올라 가구요
알면서도 이놈에 술을 먹게 되니 참...
이렇다 보니 즙을 더 챙겨 먹고 찾게 되네요
즙이 도착 할때 쯤이면 또 열심히 운동하고 금주 하고 있겠죠
지난주에 산을 내려와 혈압을 쟀더니 완전 정상이던데요
산이 그렇게 좋은지 몸소 체험했어요


2024-05-13
조회 1


작성자 : 다욧필요

작성일시 : 12.10.29 13:15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NhMx/514

 

지난번 상담 드린것 처럼 제가 혈압이 들쑥 날쑥 거리고
많이 오를때는 150 까지도 가고
안정적일때는 130 정도 까지 가는 그런 혈압이었구요
요즘 진액을 하루 4개
(사실 카페 지기님한테 여쭤 보니 저 정도면 2개만 먹어도 된다고 하였는데.제가 그냥 4개릅 먹었어요)
그런데 머리는 정말 신기하게 진액을 먹고 나면 안아프고요


먹으면서도 일주일 140을 오르락 거렸는데
요즘 130~120을 왔다 갔다 해요
뭐 그렇게 안정적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아침에 일어나서 편안하게 있다가 앉아서 재면
그렇게 떨어지더라구요
밤에 화를 내거나 아침에 심하게 일을 하고 나서 재면
아직은 좀 오르지만요.ㅠㅠ


지난주 토요일에는 목욕 가서 진액 자랑을 하였더니
목욕 오신 분 중에 건강원 소개를 해달라고 해서
전화 번호와 휴대 번호를 가르쳐 드렸는데
혹시 인천에서 주문이 안왔나요?
제가 자랑을 하는것을 들으시고
머리 아프고 이런저런 증상이 저랑 비슷하다고
주문을 한다고 하시던데..ㅎㅎ


하여간 제가 2달 먹어보고 더 좋다는 확신이 생기면
추천해달라는 분이 3분이나 계셔서
저는 요즘 거의 샘플 수준이랍니다 .ㅎㅎㅎ
하여간 운동도 하고 현비밥에 채식도 시작하고 (5일째)
몸도 좀 가벼워 진거 같구요
혈압도 조금 내려 가고 하여서 감사 드리고
기쁘네요 


2024-05-10
조회 2

작성자 : 강 천

작성일시 : 12.10.02 10:44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NhMx/467

 

저는 금년 5월부터 진액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너무 큰일을 겪은후라 스트레스와 상심으로 인하여 몸 건강이

급작히 나빠져서 혈압은 170이상을 웃돌고 혈압약은 먹으면 부작용인지

쇼크가 일어나 병원 응급실을 몇 번 들락 거렸습니다

 

혈압약은 그래도 부작용을 가장 덜느끼는 걸로 먹었지만

사실 그 부작용이란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었습니다

소변이 몇 수저만 모이면 배설해야 하고 심장은 조여들고 잠도 못자고

그래서 안정제를 처방 받아 같이 복용을 하던중 이곳을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알게 되었지요

 

처음엔 혈압약 끊는게 겁도 났지만

상황자체가 죽음이 두려운 상황은 아니라서 죽자 싶은 마음으로 혈압약 복용 1달만에 약을 끊고

안정제만 복용하며 진액을 하루 4포씩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배변량이 엄청 늘어나더군요 하루에 많게는 4회까지 화장실을 갔습니다

그러면서 제 생활은 엎드려 고개를 쳐박고 지내기를 2개월 정도 약간의 편안함이 느껴지더군요

그리고 3개월 문밖이지만 간신히 들락 거렸습니다

그리고 10월 초 현재는 비록 들쭉날쭉 하기는 하지만 혈압이 어느정도 안정이 되어 갑니다

지금은 어느 때는 160정도 오르구요 좋을 때는 120~70까지 내려 갑니다

 

이번 한가위에는 아들이 사는 경기도 여주까지 운전을 하고 다녀 오기도 했습니다

이제 희망을 봅니다

조금만 더 노력하면 정상 혈압으로 안정될 수 있다는 희망을 봅니다

처음 진액을 먹을 때와 비교하면 현재 몸무게가 11키로 줄었습니다 처음엔 90키로였는데 지금은 79키로 나갑니다

 

진액의 효과를 제 자신이 느끼면서 아들도 먹이고 조카도 먹이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몇 사람에게

소개를 해서 여러명이 같이 진액을 마시고 있습니다

이곳에 오시는 회원님 누구나 경중의 차이는 있겠으나 혈압 때문에 고생하시는 걸로 압니다

처음에 시작해서 설혹 효과가 만족 스럽지 않거나 늦는다 느끼셔도 실망하지 마십시오

진액은 양약과는 다르다 봅니다

다른 한약들이 다 그렇 듯 몸의 체질을 바꾸어 치료하는 원리라 봅니다

그렇다면 어느정도 시간이 걸리겠지요...호전의 증거는 제가 볼 때 아마도 배변에서 알 수 있다 봅니다

경험으로 보면 3개월이 넘어가면서 좋아졌습니다...물론 나이가 젊은 제 아들은 1박스 먹고도 좋아졌습니다

 

아직은 안정제를 줄여서 먹고는 있지만 그것도 끊을 수 있다 여겨집니다

여러분 모두 힘내십시오

 

이 곳을 통하여 진액을 개발해주신 분과 애쓰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2024-05-09
조회 1

작성자 : 서농이

작성일시 : 12.10.01 20:02

글주소 : https://cafe.daum.net/we9988/NhMx/466

 

2년전쯤 첫 구매하고, 먹어본뒤 효과가 일주일?? 쯤 뒤부터 오길래..먹다 안먹다..했어요..

 

그러다 3~4개월전 혈압이 너무 올라서 그런지 몸이 넘 안좋아지는걸 느끼고.. 두번째 구매를 했어요..

 

이때는 진액이 출시되어.... 예전보다 먹기도 쉽고 효과도 더 좋은것 같았어요..

 

평소 혈압이 150초중반이었는데....섭취 후 130초반이나 120 중반 까지도 나왔어요,...

 

근데..한가지 아쉬운건.....제가 높은혈압 말고, 낮은 혈압 있잖아요......수축기 이완기 할때...그 수치가 작은 혈압..그게 잘 안 떨어져요..

 

팔팔진액 섭취 여부를 떠나 항상 90후반이거덩요..... 이것도 안 좋다던데....

 

어쨌든 이번엔 진짜 제대로 꾸준히 섭취해서 확실이 혈압으로부터 해방 함 해볼랍니다^^

 

섭취하면 바로 효과가 나오니까....몇일간은 잘 챙겨먹다가 나중에는 조금 소홀히 먹어서 그런듯 해요^^

 

빠른 배송부탁드리구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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